생각이 "드는" 것과 "하는" 것을 구분 지을 시도정 도를 하셨다면 이제 여러분의 행복과 자유를 향할 먼 길으리 첫발자국을 내딧으셨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천년전 그림에서는 사람이 소에 뿔을 잡고 끌려가고 귀에서나 코에서 피가 흐르고 머리가 산발이 되어있었습니다.
소는 힘이 세고 자신은 소를 감당할수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그 다음 그림에서는 사정이 달라집니다.
같은 그림에서 그사람은 이제 입성을 갖추고 같은 소를 타고 피리를 불며 소를 조정하여 편안하게 길을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소는 5입(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보고 촉감으로 느끼고)+아뢰아식(이미 유전적으로 자신의 호오가 결정된 것들)로 대표됩니다. "아니, 그냥 좋은걸 어쩌냐고..."이게 전생으로 표현될 수 있고 취향으로 이름붙일 수 있고, 카르마로도 표현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취향과 성격들을 이제 "드는"생각처럼 객관화를 시키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나가면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신이"하는"생각으로 삶을 조금씩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도구들이 아주 오래전부터 시행되어 왔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 주제로 이번주를 함께 하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내일의 이야기..
아... 이것만은 하지말아야 하는데 왜 난 하고 싶을까...
당신의 독창성으로 당신의 주인이 되어 나가는 삶을 함께 응원합니다. 뜻대로 되실거라 믿고 오히려 좋은일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테익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