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샘물반 친구들은 우리 동네를 알아보는 활동으로 우리 동네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리 집은 아파트예요!”, “높은 건물이 있어요!”
하며 친구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모습을
즐겁게 소개해 주었어요😊
검정 도화지에 분무기로 노란 물감을 뿌려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진짜 별 같아요!”, “밤하늘이 예뻐요!”
하며 신기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별이 가득한 하늘 아래 흰색 종이로
아파트와 건물을 만들고 색연필로 꾸며
우리 동네의 야경을 완성해 보았어요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를 칭찬하고,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워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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