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이는 베트남 호치민&무이네에 다녀왔어요
호치민에서 차를 타고 3시간 걸려서 항구도시 무이네에 도착했어요
커다란 배가 있는 수영장에서 재밌게 놀았어요
식당에서 풍선 만드는 아저씨가 있어서 총을 받았어요
근처 동물카페에 가서 카피바라 먹이도 주고요. 토끼, 낙타, 염소, 미어캣 등 다양한 동물도 구경했어요
1일 1 코코넛 했답니다 ㅋㅋ
리조트에서 배영도 하고요
따뜻한 물에서 반신욕도 하였어요
다시 호치민으로 가는길! 친절한 기사아저씨가 휴게소에서 찐옥수수를 사주셨는데 꿀맛이였답니다!
쇼핑몰에 예쁜 조형물에서 사진도 찍고요
들어오는 길에 비가와서 쫄딱 젖은채로 왔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마쳤어요. 캐리어를 열심히 끌고 집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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