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유는 이번 주말 안동에 다녀왔어요.
하회마을에는 영국에사는 여왕님이 기념으로 심으신 나무래요.
마을에는 600년된 커다란 나무가 삼신당나무인데 마을을 지켜준다고했어요. 소원도 빌었어요^^
예끼마을은 물 위에 있는 길이에요. 옛날에는 마을도있고 학교도 있었는데 안동댐으로 지금은 물에 잠겼데요. 신기했어요
찬유는 이렇게 1박2일로 안동에서 가족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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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유는 이번 주말 안동에 다녀왔어요.
하회마을에는 영국에사는 여왕님이 기념으로 심으신 나무래요.
마을에는 600년된 커다란 나무가 삼신당나무인데 마을을 지켜준다고했어요. 소원도 빌었어요^^
예끼마을은 물 위에 있는 길이에요. 옛날에는 마을도있고 학교도 있었는데 안동댐으로 지금은 물에 잠겼데요. 신기했어요
찬유는 이렇게 1박2일로 안동에서 가족과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