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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반끼리 이야기

정연이의 주말 이야기

작성자샘물반_원정연|작성시간26.06.15|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정연이는 토요일에 엄마랑 외할머니와
바운스 트램펄린 키즈카페에 갔다 와서
할아버지와 점심을 먹고, 집 근처 놀이터에서
또 놀다가 너무 더워서 집으로 왔어요🥵
일요일은 친할머니, 할아버지와 고모,
사촌 언니랑 다같이 을왕리 안에 선녀바위
해수욕장에 다녀왔어요~ 언니랑 모래 놀이도
하고, 소라게도 잡고, 갈매기 무리도 보고,
신나게 놀다 저녁까지 먹고, 집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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