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은서가 캐온 감자로 감자 튀김을 해서 먹어보았어요.은서가 캐온 감자여서 그런지 먹어 보려고 노력하는 은서였어요~
토요일엔 물놀이가 하고 싶었던 은서는 워터파크에 다녀왔어요.물놀이하고 둥실둥실 떠다녀서 너무 재미있고 신난 하루였어요.
일요일엔 은서가 캔 감자를 들고 엄마 할머니댁에 방문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까지 먹을 수 있게 감자를 3개나 챙겨간 은서였어요. 이번주도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온 은서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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