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가져온 감자로 바로 북어감자국 끓여서 어제오늘 두끼 먹었어요.
엄마아빠는 건우 감자로 닭볶음탕 해먹었어요. 포슬포슬하니 맛있네요.
평소 감자를 좋아하지않는데도 자기가 캐온거라 그런지 맛있다고 뚝딱먹어서 건우도 엄마아빠도 훈훈한 밥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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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가져온 감자로 바로 북어감자국 끓여서 어제오늘 두끼 먹었어요.
엄마아빠는 건우 감자로 닭볶음탕 해먹었어요. 포슬포슬하니 맛있네요.
평소 감자를 좋아하지않는데도 자기가 캐온거라 그런지 맛있다고 뚝딱먹어서 건우도 엄마아빠도 훈훈한 밥상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