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검이는 토요일 현충일에
태극기도 달고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묵념도 했어요
사이렌 소리가 좀 무서워서
엄마옆에 꼭 붙어서요^^;
피아노도 띵가띵가 치고,
누나와 함께
초밥 스퀴시북을 만들며 놀았어요!
왕할머니께서 맛있는 식사를
사주신다고 하셔서
모두 모여 식사도 하고,
효정이모와 함께 게임도 하며 놀았어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빌렸어요!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보드게임을 하며 마무리했답니다!
(돈도 다 잃고 나라도 되팔아서
파산할뻔 했지만 호텔을 지은 땅에
누나랑 아빠가 지나가서 겨우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누나가 행운카드를 양보해주어서
비싼땅에 무료로 지나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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