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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학 kim 작성시간11.03.01 송리라권사님..따스한 길.. 사랑의 길을 함게하여 주시여 감사합니다. 손을 잡으며. 바위를 오르고.밀어주며~잡아주고.같이 밥을 나누어 먹으며. 봄이오는 길목을 아름다운 산행으로 하루를 함게하여 너무나 기뻐습니다. 힘 드셨지요? 권사님의 후기글 감동입니다. 글을 읽으며 사진을 보고 그 날을 회상 해 봅니다... 저도 불곡산(佛谷山)은 처음 산행이 었어요. 높은 산이 아니라서 별거 아니래니 하고 함게 하였으나 있 을 것은 다 갖추어 있는 산.. 바위. 릿찌. 로프 줄.너덜 길. 잔설.위험 구간도 많고 힘도 들었지만. 힘든 표시 안하시고 끝 까지 함게한 새사람운동본부 봉사위원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