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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연 알림판

나눔의 미덕.

작성자감자배꼽|작성시간09.02.16|조회수50 목록 댓글 1

 

 월례강좌에 대한 글들을 읽어 보니 서울이라는 곳이 부럽기도 하지만

시샘도 나는 군요.그래서 월례강좌를 부산에서도 열었으면 하는 욕심을

새사연에 정식으로 치근덕거려봅니다.기실,의식의 변화가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곳이

부산,경남인데 진보의 부산,경남으로 향한 행보는 너무 더딘것 같아 한편으로는 얄밉기도합니다.

 봄이 남에서 북으로 올라 가듯이 새로운 사회로의 의식의 변화 역시도

남에서 북으로 너울너울 잔 바람을 타고 오르기를 바라며 그 잔 바람을 새사연에서 꾸준하게

일으켜 주었으면 하는 마음 봄 바람에 아지랭이 피어 오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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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사연 | 작성시간 09.02.17 해야죠. 작년에 약속드린 바도 있습니다. 서둘러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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