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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꽃의 축복" 국화꽃

작성자사랑과 평화|작성시간14.11.20|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과거에 우리는 자신의 몸을 종종 소흘이 다루었고
지나치게 혹사시키고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육체가 우리를 위해 했던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잠시도 쉬지 않고 뛰는 심장에 감사하십시오
우리가 가고 싶은 곳으로
불평 한마디 없이 데려다주는 다리에 감사하십시오
아름다운 색깔과 경이로운 세상의 모습을
보도록 하는 눈에 감사하십시오

...세상은 기적의 작품입니다
평생 우리의 동반자인 세상에 감사하십시오


틱낫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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