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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이야기]]◎『윤대협』그리고....ⓑasket [4]

작성자*Ace(센도)№1.on!ⓕire|작성시간06.01.08|조회수297 목록 댓글 2






 ◎『윤대협』그리고....ⓑasket [4]



 

 

<subject>■ 천재의 복귀!!(강백호 아님니다 ㅡㅡ;;)

 

 

<P class=writer>  *(SenDoh)_on!ⓕire

 

 

[지난 줄거리 = 대협은 자신의 속마음을 덕규에게 털어놓고, 덕규의 위로에 다시 힘을 얻는다.

 

               이제 능남의 주장으로 다시 일어선

 대협이었다.]

 

 

@9[능남체육관]. 태산과 태웅의 1:1이 벌어지고있는...

 

 

대협이 덕규의 밥을 모두 먹어버린 그 시점..

 

 

체육관에는 태산과 태웅으 1 on 1 이 진행중(2편에서시작)이었다.

 

 

현재 스코어는 태산:태웅 = 0:4

 

 

지금의 태웅(산왕을 이기고 주니어국가대표를 마친)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인듯한

 

 

모습이 두사람의 표정에서 바로 확인 가능했다.

 

 

태산 : "강하구나... 헉.헉.."

 

 

태웅 : "...."(묵묵부답..)

 

 

태산 : "그래도 선배의 자존심이 있지.. 질순없다.!"

 

 

공을 받고 슛을 쏘는 태산. 태웅은 태산의 눈빛이 달라짐을 읽고

 

 

뛰어오른다.

 

 

태웅 : "아직이야.. 엇!!"

 

 

페이크였다. 오른쪽으로 빠져나가 원 핸드 덩크를 작렬시키는 태산..

 

 

태웅 : "....."(재미있다는 듯이.)

 

 

태산 : "헉..헉.  내가 졌군.. 서태웅 역시 소문뿐인 녀석이 아니야. 대협이가 인정할 만 하다.."

 

 

이때 체육관의 문이 드르르륵... 열리며 윤대협이 들어온다.

 

 

대협 : "여어!. 여기서 뭐해? 태산이, 영수, 경태?? 엇@!. 서태웅?? 니가 여기 왜잇냐?"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띄는 대협. 실은 영수가 무서워서 ;;)

 

 

태웅 : "1 on 1 승부를. 대협선배"

 

 

대협 ; "지금 막 태산이랑 1 on 1 한것 같은데..  노노~. 공정한 상황이 아니지

 

        난 지금 배도부른데.. 채치수를 먹고왔거든!!"

 

 

영수 : "채?"

 

 

경태 : "치!"

 

 

태산 : "수?!"   태웅 : "수?"(혼자 조용히.)

 

 

대협 : "헤헷. 별거아니니까 넘어가구.. 훗 서태웅. 우선 산왕 이긴거 축하하고. 국가대표도 축하해

 

 

        교문 나서서 오른쪽으로 정확히 271걸음 가서 니 왼쪽을보면 농구장 있어.
   

        거기로 가라. 남의 체육관에 무턱대고 들어와서 꼬장부리는건 예의가 아니지.."

 

 

태웅 : "(쳇).. 예 선배."

 

 

대협 : "근데.. 언제부터 니가 나한테 존댓말이엇지?? 이거 오래살고볼일이네. ㅋ 하여간 잘가.!"

 

 

태웅 : "저번에 도움을 줘서..;"

 

 

(태웅은 고맙다고 말하려 했으나 내심 부끄러운 태웅이었다.)

 

 

@10 [그들의 다짐.]

 

 

경태 : "대협이형!. 왜 오늘안와;ㅆ어요!. 덕규선배랑 태환선/"

 

 

대협 : "응? 난 헤어지는거 싫어."

 

 

경태 : "형?? 울엇어요??!"

 

대협 : "아니 ㅡ;ㅡ..(이런. 아직도 토끼눈인가?) 잠을 못잤어. 어제.."

 

 

영수 : "네녀석 뭐냐! (불같이 화를내며..)"

 

 

대협 : '이크!. 시작이다.'

 

영수 : "주장이라는 자식이 코빼기도 안보이고!. 부주장인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응? (감독이 유명호였기 때문에..)"

 

 

(척. 척. 척)

 

대협, 영수와 태산의 손바닥을 맞대서 잡아올린다.

 

대협 : "다음. 겨울 선발에는 전국제패 하는거다.

 

 

        너희 셋, 그리고 능남 농구부원 모두 믿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날 믿어줘.. 이제 내가 능남을 이끌게."

 

 

3초간의 짧지만 충분히 긴 침묵이 흐른다. 눈빛만으로도 네 사나이의 생각은

 

 

하나로 일치되어 있었다.

 

 

■ Sendoh// To.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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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3연재하구 좀 쉴랫더니;;

 

그냥 올립니다. ^>^

 

흠 솔직히 태웅이 말을 많이 한건 사실이네요 ^>^ [태웅은 말하면 안된다는 강박관념을 버려!~]

 

음. 전국대회 티켓 따구 북산 약간 휴식기? 때 태웅이 능남 체육관 찾아가서

 

대협이랑 1on1 하자고 하잔아요. (물론 체육관에 없었고 낚시하고오는 대협이엇나?)

 

어??든 1on1 하고 대협이 태웅에게 약간의 가르침(?)을 주죠?

 

그 가르침(?)을 산왕전에 떠올려 태웅이 한단계 더 발전을 하죠. 그래서 태웅이 약간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공손하다는?? 물론 나중에가면 또 라이벌이 되서

 

말 안해요 ㅋㅋ 덤벼!덤벼! 만 할듯..;;

 

참! 그림은 동인지*(슬덩사모 패러디 만화?에 있는)에요 ;;. 소설쓰게된 동기중 하나 ㅡㅡ;;.

 

(저렇게 올려버리면 내용을 완전 배낀거자낫!!{ 퍽 퍼퍽 탕!})

 

ㅎㅎ 동인지 뒤에 더 올려볼게요 ^>^ 재밋게 봐주세요


By.  *(SenDoh)_on!ⓕ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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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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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HOHOKU NO.14 | 작성시간 06.01.08 ㅋㅋ 만화는 못보던건데 재밌네요^^;; 윤대협의말 '재능?'
  • 작성자태웅아산수하자 | 작성시간 06.01.09 태웅 대사좀 더 키워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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