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 마누라

작성자크레타|작성시간26.06.08|조회수26 목록 댓글 4

처녀 마누라
 



세끼 밥보다 도박을 좋아하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러던 그가 번번이 다 털려 전답은 고사하고 집까지 날리고 보니
남은 것은 오직 마누라뿐이었다.

그날 밤에도 빈 털털이가 되자 상대방에게 애걸하며 말했다.
 여보게들, 내 마누라를 좀 사갈 수 없겠나?
비싼 값은 요구하지 않겠네. 부탁하네. 돈 좀 빌려주게나."
 
 

 
 

그건 안 될 말이지."
" 무정한 소리 말게. 자네 결코 손해 볼 일은 아니야.
내 마누라는 진짜 처녀니까. “

" 허, 실없는 소리.
시집온 지 일년이 넘었는데 처녀라니."
"정말일세. 생각해 보면 모르겠나?
내가 장가든 이후 하룬들 이곳을 비운일이 있나?
 
 

 


난 단 하룻밤도
집에서 잔 일이 없었다는 걸 잘 알지 않은가
ㅋㅋㅋ ㅎㅎㅎ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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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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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남 | 작성시간 26.06.09 푸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크레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웃음은 보약입니다..^^
  • 작성자옆집누나 | 작성시간 26.06.11 우얄꼬~~~~
  • 작성자파란토마토 | 작성시간 26.06.12 몬사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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