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저를 또한번 오늘 울리셨습니다.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 이유는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첫째 죄인을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두번째는 저를 믿고 함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4천명의 회원중에 한분이 하나님을 감동시키시며 저의 마음을 울리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내가 올때에 믿음있는자들을 보겠느냐?
라고하신말씀처럼
믿음을 행동으로 이름없이 빛도없이 실천하는 알곡은 별루 없습니다.
성령받은 성도라면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마땅하다고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08년도에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앞에 합당한 다웃처럼
믿음의 성공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성공자는 이미 실패한 사람입니다
내 영혼이 잘된 사람이 범사에 즉 영혼이 잘된 사람입니다
샬롬
^^^^^^^^^^^^^^^^^^^^^^
본론이 길었군요
카페회원중에>>>성이 장 0 0 씨 성을 가진분 저에게 꼭 메일이나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