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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돈빌려달라는 친구 액수가 점점 커지네요

작성자젤루|작성시간23.09.06|조회수3,725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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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엄마가 카드에 문제가 있다고 엄마가 결제할때 문제가 있다고하며 돈 좀 빌려달라고해서 20,50만원씩 빌렸고 바로 그다음날에 친구가 갚았습니다 이번에는 카톡 보시다싶이 80만원을 달라는거에요 ㅠㅠ 전화하면서 어제 빌려달라했는데 제가 이제 친구한테 니 이제 알바하는데 니가 알아서하라고 했고 그 후 아침에 친구가 자신이 빌리면 바로갚지않냐며 빌릴 사람이 저밖에 없다고 80을 빌려달라네요 돈 액수가 점점 커지는것도 그렇고 친구부모님은 왜 본인들 친구든 가족이든한테 빌리지 딸 친구한테까지 돈을 빌리는지 이해가안가요 ㅠㅠ 진짜 더 빌려주기 싫은건 친구가 약간의 우울증 기미가 있어서 카톡보내도 안읽고 6개월동안 연락안하다가 오랜만에 잘있냐면서 돈빌려줄수있냐고 연락온적도있고 ㅠㅠ진짜 답답한게 제친구는 스펙도좋은데 돈이없으면 일을하던 알바를 해야지 ㅠㅜ제가 이력서 넣어보란곳도 안넣고 쉰 기간이 1년 반이 넘어가고 이러니까 속이 너무터져서 더 주기 싫은것도 있습니다...아침부터 상사때문에 열받았는데 제일 처음 본게 저 카톡이라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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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젤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7 헉 감사합니다 이자가 있지만 금액이 적어서 이자도 적을꺼 같은데 진짜 돈 문제 때문에 친구들이랑 사이가 멀어지네요
  • 작성자앙큼불여우 | 작성시간 23.09.06 친구분 참 이상하네요 ,, 계속 해서 돈 빌리는거면 횐님이 말한대로 일이나 알바를 하는게 맞는건데 .. 횐님이 딱 잘라서 말한거 너무 잘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젤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7 점점 금엑도 커지는게 더이상 돈대누즌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이 이후로 연락 안하는중이에요
  • 작성자김아깽 | 작성시간 23.09.06 횐님 잘하셨어요,,,!아무리 친한 사이어도 큰 금액 빌리는건 친구사이 멀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런말 하기에는 오지랖일수도 있지만,,,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젤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09.07 ㅠㅠ 이 이후로 한 번도 말 안 하는 중이에요 에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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