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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전부 암데서나 퍼옴@
몽숙 : 진짜 그리스 어학연수를 위해 알바 탈주에 성공함
가끔 생활비와 여행비를 위해 시내 가게에서 아시안이란 이유로 스시롤을 말지만 야물웨이 짬밥으로 수월하게 해냄
가끔 친구들과 극한 알바썰 경연대회를 할때 야물웨이 김망난 매니저님 얘기를 꼭 함
훈남 라베 : 업무에 완벽적응했으나 신이주신 얼굴과 댄디함을 썩히기 싫어 무탠다드에 입사함, 현재는 오프라인 매니저로 서울 모처에서 재직중
최근의 고민 : 날 좋아하는 여자들의 함성을 어떻게 돈으로 환원할까
초당 : 탈주 실패하고 김망난 매니저의 연봉인상 협상에 그냥 야물웨이 주방 총책임으로 눌러앉음
통장은 두둑해지고 있으나 주위 사람들이 표정이 없어지고 눈에서 영혼이 사라지고 있대서 종교를 가져야하나 생각중
최근의 고민 : 점장이 된 김망난과 여전히 발주관련 의견이 안맞는다
망난 : 본사 직영 매니저 1n년만에 알뜰살뜰 부업과 재테크까지 모은 자산을 합쳐 야물웨이 매장을 인수하고 점주 및 점장이 됨
사실 남의 손에 맡겨도 되는데 사람들 일하는게 성에 안찬다며 점심러쉬를 쳐내러 주말마다 출근함
가끔 마감상태도 보러오는데 항상 얼굴이 웃고있어서 스무살짜리 알바들이 무서워함.
이상 프차 경험자의 여담이었읍니다 ^^..
다시 보려면 정신 회복하고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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