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최 동부지역 초이발산은 수도 울란바타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반면에 중국 과 러시아 이렇게 두 나라와 접경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러시아 와 내몽골과의 교회간 교류가 활발하다. 굳이 비교하자면 러시아 교회, 벨라루스 교회 가 더 자주 방문한다. 이번주에도 러시아에서 와서 지도자 세미나를 인도한다. 토요일에는 미국인이 와서 세미나를 인도한다고한다. 며칠전에는 다르항에서 와서 BEE 세미나를 했고 몽골동부신학교 강의도 했다. 현재 YWAM 에서도 한달간 세미나를 진행중이다.
초이발산은 지금 많은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말씀의 부흥기이다^^ - 연경남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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