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발산 오고가는길
간판에 경고! 50km 도로파손이라고 써있지만 여기 몽골인들은 모두 다 "지옥의 50km"라고 부르면서 "허리뼈가 덜덜거린다" 고 한다. 이제 고치기 시작한다니 2년후 2028년에야 수선이 완료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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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발산 오고가는길
간판에 경고! 50km 도로파손이라고 써있지만 여기 몽골인들은 모두 다 "지옥의 50km"라고 부르면서 "허리뼈가 덜덜거린다" 고 한다. 이제 고치기 시작한다니 2년후 2028년에야 수선이 완료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