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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카톨릭과 오순절주의(은사주의)의 연합

작성자+진리사랑|작성시간10.05.09|조회수16 목록 댓글 0

카톨릭의 은사주의 운동 역사를 설명한다.

 

 

카톨릭의 쓰러트림과 치유 사역

 

 

 

빛의 어린이라는 카톨릭의 은사주의 단체의 노래

 

 

 

 

록 음악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카톨릭 집회

 

 

 

 

카톨릭의 기적과 표적을 드러내기 위한 치유 사역 

 

 

 

 

 카톨릭의 성체 기적

 

 

카톨릭의 마리아 기적

 

 

 카톨릭의 축사 사역 강화

 

( 게시자 주 )

 

카톨릭은 바티칸 II 공회 이후 은사주의의 부흥을 진작시키고 있다. 카톨릭의 성령 운동을 강화하는 것은 " 성령안에서의 일치"라는 에큐메니즘의 목적성을 갖고 있다. 그들이 펼치는 성령 운동의 특징들을 대별하면,

 

1) 전시적 표적으로서의 치유 집회

 

2) 록 음악같은 세속 음악의 과감한 도입

 

3) 축사를 전문으로하는 사제들의 양성

 

4) 성체기적과 마리아 기적에 의한 신비주의

 

5) 임파테이션에 의한 성령 침례

 

6) 관상기도 운동

 

라 할 수 있다.

 

오순절 주의는 미국에서 태동되었다. 하나님의 성회( ASSEMBLY OF GOD )는 이 오순절 주의를 표방하는 교파로서 이것을  조용기 목사가 도입하여 한국에서 대부흥을 시켰다. 말하자면 오순절 주의는 종교개혁의 뿌리를 갖고 있지 않은 신종 교파인셈이다. 오순절 주의를 다른 말로 은사주의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은사적 요소들( 현상적 요소 : 기적 표적, 방언, 쓰러짐, 신비, 축사 )을 집중화 원리화하여 사역하고 있다. 오순절 주의 교파는 카톨릭과의 교류에 거부감이 없으며, 카톨릭과의 친화와 교회일치 운동인 WCC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오늘날 신사도 운동이라는 것이 우리 개혁교회들에 진입하여 " 종교의 영"에 빠진 교회들을 " 변혁" ( TRANSFORMATION)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공세를 펴고 있다. 이 운동은 오순절 주의를 등에 업고 있다. 오순절 주의의 모든 사역 행태는 신사도 운동의 사역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신사도 운동은 도미니온니즘 ( 지배주의 ) 혹은 킹덤 나우( 왕국 주의 )를 표방하고 세상의 교회들에 새로운 질서 체계 ( NEW ORDER OF CHURCH )를 부여하려는 목적성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신사도 운동이 표방하는 새로운 교회 체제라는 것은 기존의 종교 개혁의 틀을 완전히 변혁시킨다는 전제를 달고 있다. 그런데 이것은 로마 카톨릭의 군대인 제수이트가 프로테스탄트를 박멸한다는 목적과 일치하는 셈이다. 신사도 운동이 개혁교회들에 만들어 파급사키는 제 3의 물결이라는 것의 핵심은 교회들을 은사주의화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이 펼치는 은사주의 운동의 요소들을 요약하여 본다면,

 

1) 전시적 표적으로서의 치유 집회

 

2) 록 음악같은 세속 음악의 과감한 도입

 

3) 축사와 영적 대결

 

4) 신비주의적 표적

 

5) 임파테이션에 의한 성령 전이

 

6) 레노바레 운동 ( 복음주의 진영의 관상기도 운동 )

 

이라 할 수 있다.

 

놀랍지 않은가 ? 보시다시피 로마 카톨릭이 진작시키고 있는 성령 운동과 100% 동일하지 않은가 ?  로마 카톨릭의 요한 바울 II세는 그의 재임기간중  NEW EVANGELIZATION( 신복음주의화 운동 )을 주창하고 타종교와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일을 벌였다. 신복음주의화의 요체는 모든 종교들을 끌어 모아 로마 카톨릭안에 포용하는 것이다. 신복음주의화의 대열 속에서 이것을 복음주의 진영에서 지원하는 자들이 있으니 빌리 그래햄을 주동으로 하는 신복음주의자들이다. 빌리 그래햄은 같은 신복음주의자인 로버트 슐러와의 텔레비젼 방송 대담에서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의 구원의 길이 있다고 공언하며 로마 카톨릭의 입장을 그대로 대변하였다. 로마 카톨릭은 모든 종교에는 나름대로의 구원의 길이 있다고 하였으며, 각 종교들의 영은 성령안에서 일치한다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펴고 있다. 카톨릭이 성령운동을 전개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배도적 목적이 숨어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개혁교회들이 카톨릭에서 부터 비롯된 뜨레스디아스 운동이나 관상기도 기도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정말 위험 천만하다 아니할 수 없다. 오순절 주의 교파의 종주인 조용기 목사가 은사주의적 사역을 통하여 교회를 초대형화한 것이 부흥을 갈망하는 개혁교회 목사들의 선망이 되어 왔다. 이 선망은 1970년대 한국의 근대화이후 계속되어 왔다. 조용기 목사의 여의도 교회는 한국의 개혁 교회들에게 미국으로 부터 발원되는 각종 은사주의 운동과 프로그램들을 수입하여 배포하는 중계소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신사도 운동은 조용기 목사가 창안한 G12와 결합하였으며, 한국의 하나님의 성회 교단은 이것을 한국의 개혁교회들에 배포하는 선봉에 있다할 것이다.

 

교회가 은사주의화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 성경이 그것을 동의하고 있는가 ? 우리는 그것을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은사주의는 한마디로 기독교를 파괴하는 것이다. 교회를  대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교회 성장주의에 빠진다. 타락한 신학인 번영신학과 함께한다. 집회시 심리적 사술를 사용하게 된다. 실용주의를 추구한다. 성도들을 오도하고 세속주의와 기복주의를 젖게 한다. 뉴에이지 운동과 함께한다. 지도자들을 거짓 선지자로 만든다..... 신사도 운동을 추구하는 미국의 교회들이 그렇게 변모하고 있는 수많은 사례들을 지금 보고 있다. 미국에서 발원한 신사도 운동은 개혁교회들이 가야할 개혁의 길을 가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고 있다. 그것은 틀림없이 개혁교회에 대한 반개혁( COUNTER-REFORMATION )의 목적을 가진 로마 카톨릭의 제수이트에 의하여 조정을 당하고 있다. 신사도 운동 진영의 많은 사역자들이 로마 카톨릭과 결합한 프리메이슨 조직인 나이트 말타단의 일원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오순절주의를 표방하는 미국의 양대 기독 텔레비젼 방송국이 프리메이슨들에 의하여 운영되면서, 미국의 복음주의자( 개혁교도 )들이 은사주의와 번영신학에 물들어 가고 있으며, 카톨릭과 스스럼없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카톨릭-프리메이슨 연대는 지금 미국인들에게 뉴에이지 사상과 종교 다원주의를 주입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이것을 전세계에 파급하고 있다. 세계의 교회들을 무엇으로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 그리고 이 변화를 통하여 그들을 카톨릭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  그들의 전략은 가랑비와 같이 모름지기, 광명의 천사와 같이 은혜롭게, 그리고 서서히 개혁교회들을 변화시킨다는 것이다. 이것을 개혁교회들은 깨달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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