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4) 번 투표한 사람 발견!
(글: 황교안)
■ 부정선거 사례 (31) – 여러 번 투표한 등산복 차림의 남성 발견!!
같은 사전투표소에 4번째 방문한 사람이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2시경, 서울 종로구 한 사전투표소에서는
녹색 윗옷을 착용한 등산복 차림의 남자가 배낭을 메고 투표를 하러 왔습니다.
이 남성은 이날 3번째 방문을 하고 있었는데,
배낭 밖 작은 지퍼에서 비닐주머니를 꺼내더니,
그 안에서 신분증을 빼서 투표소로 들어갔습니다.
제보자에 의하면, 그 비닐주머니 안에는 10여 개 정도 되어 보이는 신분증들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왼쪽 사진은 세번째 투표 후에 나와서 신분증을
다시 여러 개 신분증들이 들어 있는 비닐주머니에 넣는 장면입니다.
이 남성은 오후 4~5시경 다시 사전투표소에 와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그 모습을 뒤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의 옷과 배낭, 헤어스타일 등으로 볼 때, 동일 인물이 확실시 됩니다.
세 번째 방문 때는 윗옷을 입었고, 네 번째 방문때에는 윗옷을 배낭에 메었습니다.
제보자는 종로구 해당주민센터 임00 마을행정팀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CCTV 등을 확보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경찰에게도 구두로 고발하여 주민센터 밖 골목길에 있는 CCTV를
확보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중복투표 의심사례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영상 촬영본과 사진도 함께 제공해 주셨습니다.
경찰은 신속히 CCTV를 확보하고 수사하여 선거의 무결성 침해여부를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하루종일 감시활동을 벌이고 제보해주신 애국시민 여러분들께서
우리의 자유를 지킵니다. 주권을 지킵니다.
감시•참관 등 노력해주신 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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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페북 글(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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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황교안)
■ 사전 선거 조작, 이렇게 할 거다!
...사전선거장에 들어가면 '신분증 본인 확인' 합니다.
신분증의 내용을 '통합선거인명부'와 비교 합니다.
'통합선거인명부'는 중앙선관위 컴퓨터 서버 내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이름,주민번호,주소만 비교하기 때문에 가짜 신분증이라도 정보만 맞으면 통과합니다!
반면 사전선거장에는 '종이 선거인명부'가 없습니다!
그래서 투표관리자가 투표자의 본인 여부를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이름,주소,주민번호가 적힌 가짜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든지 사전선거를 할 수 있습니다!
지문 스캔은 '생체 본인 인식용'이 아닙니다.
'손가락 스캔 사진'으로 (투표참여확인용)도장을 대신하는 겁니다.
(본인확인)의미가 없습니다!
만일 한 사람이 가짜 신분증 여러 장을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여기저기 다른 투표소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번 관외 사전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투표권이 없는 외국인들(중국인들)이 가짜 신분증으로
사전투표 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황교안)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1819
■ 인구수 넘는 사전 투표소들이 나왔다!
부정선거 확정!
6.3 대선 전면 무효!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1831
■ 충격!
중국인들이 사전투표 하고 있다!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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