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공작기구
'차하얼학회'(察哈爾學會)
(창립자 한팡밍)의
한국 대상 공작
■ SOH희망지성
[기획기고]
글: 한민호(공자학원실체알리기본부 대표, 전 문체부미디어정책관)
●(1) 중공의 통일전선공작기구 '차하얼학회' 실체 해부
- 창립 주도자 한팡밍(韓方明)
[25.1.9]
●(2) 한팡밍 차하얼학회 주석
"나는 한국의 '단골손님'이었다"
-차하얼학회의 정치인 대상 통일전선공작
*차하얼학회=중국 공산당이 조종하는 통일전선공작기구
[25.1.11]
●(3) "한중 관계 가장 좋은 시기"라며 중국 공산당에 대문 활짝
-차하얼학회가 한국 지방자치단체들을 상대로 공작
[25.1.13]
●(4) '불교 교류' 라는 가면을 쓰고 침투한 차하얼학회
[2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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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전선전술:
공산당의 혁명전술로,
공동의 적을 물리치기 위해 별개의 집단들을 규합해
동조세력을 확보해서 전선을 통일하는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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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산당 공작원 '한팡밍'과 만난 사람들:
-문재인(전 대통령), 우원식(현 국회의장), 김진표(전 국회의장),
김동연(현 경기도지사), 유정복(전 인천시장),
노영민(전 주중대사, 문재인 대통령비서실장),
남경필(전 경기도지사), 염태영(전 수원시장, 현 국회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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