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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의 유튜브 영상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구조적인 답을 이미 [단둥프로젝트]가 지난 6년동안 추적해 왔다!

작성자진리사랑1|작성시간26.06.18|조회수77 목록 댓글 0

☆최근 화제의 이영돈PD의 유튜브 영상(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선관위 전산망,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구조적인 답을 

이미 <단둥프로젝트>(김미영 로이킴 지음)가 지난 6년 동안 추적해 왔다!

 

(글: Sanghoon Kim)

최근 이영돈 PD의 유튜브 영상이 화제입니다. 관외 사전투표의 실시간 추적 불가능성, 와이파이를 통한 명부 단말기 연결, 본인 확인 절차의 허술함. 이 영상이 제기한 질문들은 한 가지로 모입니다. "우리는 왜 선관위가 발표하는 숫자를 일방적으로 신뢰해야만 하는가."

흥미로운 점은, 이 질문에 대한 구조적인 답을 이미 『단둥프로젝트』가 지난6년 동안 추적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영돈 PD는 사전투표소에서 통신 장비 오류 시 와이파이로 명부 단말기를 연결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했다고 말합니다. 선관위가 주장하는 "내부망과 외부망의 완벽한 분리"가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단둥프로젝트』는 바로 이 지점을 기술적으로 더 깊이 파고듭니다. 책이 추적한 것은 와이파이 연결 자체가 아니라, 그 연결의 종착지에 있는 유선 통신 인프라입니다. 선거 전용 통신망의 핵심 구간에는 다산네트웍스의 GPON 장비가 깔려 있고, 이 장비에는 미국 표준기술원(NIST)이 공식 등재한 CVE-2018-10561·10562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URL에 특정 문자열 하나만 입력하면 비밀번호 없이 장비를 원격 장악할 수 있는 취약점입니다.

이영돈 PD가 "현장에서 와이파이를 쓴다"는 사실로 위험성을 보여줬다면, 『단둥프로젝트』는 "그 망 자체에 미국 정부가 공식 확인한 구조적 결함이 있다"는 사실로 답합니다. 같은 결론(망 분리는 무력화될 수 있다)에 도달하지만, 근거의 층위가 다릅니다.

 

이영돈 PD는 관외 사전투표를 두고 "중앙선관위가 제시하는 숫자를 일방적으로 신뢰해야 하는 깜깜이 체계"라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이 새로운 발견처럼 들릴 수 있지만, 사실 이것은 2023년 10월 국가정보원이 이미 공식 발표한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국정원은 "북한 등 외부 세력이 언제라도 선관위 전산망에 침투해 선거인 명부 및 투·개표 조작이 가능한 상태"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깜깜이"라는 표현이 직관적 묘사라면, 국정원의 발표는 그 직관을 국가 최고 정보기관이 공식 문서로 입증한 것입니다.

 

다만 이영돈 PD 영상의 일부 내용은 『단둥프로젝트』가 채택하는 기준으로는 아직 "의혹" 단계입니다.

투표용지가 특정 정치 성향 지역에 의도적으로 부족하게 공급되었다는 주장, 선관위가 소급해서 시스템 데이터를 수정했다는 주장, 위조 증명서로 본인 확인이 통과된다는 주장. 이것들이 사실이라면 대단히 중대한 사안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1차 공식 문서나 공개 기록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단둥프로젝트』가 251페이지에 364개의 출처를 단 것은 바로 이 차이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상하다"는 직관에서 멈추지 않고, 그 직관을 국정원 발표문, NIST 데이터베이스, 나라장터 입찰 기록, 한·미 합동 보안 권고문으로 끝까지 추적했습니다. 이영돈 PD가 던진 질문들 중 검증 가능한 것들이 있다면, 그 검증의 방법론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영돈 PD의 영상과 『단둥프로젝트』는 같은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선관위의 숫자를 왜 그냥 믿어야 하는가."

다만 영상이 현장의 증언과 직관으로 그 질문을 던졌다면, 책은 2001년 중국 단둥에서 시작된 20년의 기술적 경로를 따라가며 그 질문에 구조로 답합니다. 누가, 어떻게, 어디서, 라는 질문에 추측이 아닌 공식 기록으로 답한 것이 이 책의 차별점입니다.

이영돈 PD의 영상을 보고 궁금증이 생겼다면, 그 궁금증의 다음 단계는 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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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oon Kim 페북 글(26.6.18)]

https://www.facebook.com/share/p/1ENgFo8h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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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선관위 전산망,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 사전투표는 위조신분증으로도 투표가 가능하고(신분 확인 안됨) 관내,관외 중복투표도 가능하다!

-사전투표는 정말 깜깜이 선거이다!

-관외사전(우편)투표는 누가 어디서 몇명이 투표했는지 자체가 전혀 확인이 안되기 때문에 숫자를 조작하더라도 알 수가 없다!

-현장 투표관리관은 실제 투표자수와 상관없이 위에서 보낸 숫자를 입력한다!

관외사전투표자수는 상부에서 시스템에 올리는 숫자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시스템 상에서 투표자수를 마음대로 조정할 할 수 있다!

위에서 숫자를 입력하면 그 숫자 그대로 시스템에 반영된다!

-보고 버튼을 누르면 더이상 수정이 불가능한데 위에서 열어주면 정해진 숫자로 수정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 6.3선거 1주일 지난 6월10일 중앙선관위가 시스템을 오픈해서 숫자를 고치라고 지시했다!

 

[이영돈TV/인터뷰 영상, 26.6.16(1시간)]

https://youtu.be/AcChoVwyW_A?si=cPUPvQNLJ4cM42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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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선관위 직원 충격 양심 선언에 발칵!

- 이영돈PD와의 인터뷰 내용 핵심 설명

 

1. 가짜 신분증으로 투표 가능. 지문인식기는 무용지물

2. 선거망 분리는 거짓말이었다.

사전투표장 중국 화웨이 와이파이 진짜였다.

3. 사전 인쇄된 일련번호 없는 가짜 투표지가 선관위 사무실 캐비닛에서 쏟아졌다.

4. 우파 강세지역만 의도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용지 예산을 110% 받아놓고도 실제 투표용지는 50~70%만 인쇄했다.

5. 관외사전(우편) 투표는 중앙 시스템 숫자만 믿고 일하는 깜깜이 선거.

전국 어디서 누가 투표했는지 담당 주무관조차 확인할 방법이 없다.

6. 국회 조사 임박하자 전산망 강제 개방...숫자 끼워 맞추기.

종이 투표록 입력 숫자와 전산 입력 숫자가 서로 다른 지역들이 있었고 그걸 맞출 시간을 벌어준 것이다.

7. 관외사전 투표함을 열 때는 위원 2명이 동행해야 하는데, 위원 없이 심야나 새벽에 봉인지를 뜯고 투표지를 집어넣었다.

8. 선관위 내부 분위기:

노골적인 특정정당을 지지하고 보수우파를 매도하는 직원들이 편재하고,

후보등록 과정에서도 한쪽 서류는 알아서 부쳐주고 다른쪽은 까다롭게 따졌다.

9. 지금 사전투표 시스템은 조작하기 너무 쉽게 설계돼 있다. 공정한 선거 위해서는 사전투표 제도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

[뉴스데일리베스트, 26.6.17(11분)]

https://youtu.be/B86JhkxXhzw?si=rA7ZdziYdlwNd5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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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부정선거 증거 자료들 모음》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2126ㄴ

 

■ 오래 전부터[2002년 대선(노무현 당선) 때/전자개표기 사용 후부터]

명백히 드러난 부정선거(선거조작)!

당장 수사하고 범죄자들 처단하라!!!

부정선거 규명,범죄자 처단, 공정한 선거제도 마련 없이는

앞으로 어떤 선거도 해서는 안되고

자유민주주의는 없다!

명백한 부정선거를 부인, 침묵하는 자는 누구든지

대한민국 반역 세력이다!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 싸워야 합니다!

※수많은 확실한 부정선거(선거조작) 증거들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9600

 

■ 선관위의 부정선거(선거조작)의 배후는 중국 공산당!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1267

 

■ 한국과 미국 등 전세계 부정선거는

중국 공산당과 국제 사회주의 카르텔이 오래전부터 작업해 온 것!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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