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은 역사를 날조
최근 김현희의 가짜 조작사건을 보면서 언뜻 느꺼지는 것이 아~! 역사도 충분히 날조, 조작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것이다.
어떤 정권이 들어 서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생각나는대로 예를 한번 들어 보겠다.
먼저, 광주사태!
지금은 광주사태가 민주화운동이라고 확정되어 보상까지 모두 이루어 졌다.
그러나, 역사는 끝난 것이 아니다. 계속 이어질 뿐이다. 광주사태에 대하여는 앞으로도 많은 논란이 있을 것이다.
다음 친일 인명부 사전 문제!
이것도 상당히 좌평향된 정권에서 거의 일방적으로 다루어진 사항이다.
서정주, 모윤숙, 김소월, 심지어 박정희까지 친일로 몰아 부쳐 역사를 재단했다.
이 역시 끝난 사항이 아니다!
다음, 김현희 가짜 조작사건!
최근에 조갑제, 김현희가 TV조선에서 대담함으로서 그동안 종북정권 차원에서 얼마나 혹독하게 역사를 날조하려 했는지 세상에 공표된 사항이다!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리라! 국정원과 경찰청까지 동원된 사건이니.............!!!
다음. 과거사위원회의 활동!
과거를 청산한다는 미명하에 보수우익을 죽이기 위한 무서운 음모가 과거사위원회 설치였다.
국정원 과거사위원회의 당시 구성원(빨갱이가 10명중 거의 7~8명)을 보면 짐작이 갈 것이다.
뭐, 기타 등등이 있겠지만 이렇듯 정권이 바뀌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바뀐다.
그런데, 희한한 것은 종북정권은 그렇게 악다구니짓을 하면서 역사를 왜곡시킬려고 했는데
그 바로 뒤에 들어선 이명박 정부는 소가 지붕 위의 닭 쳐다 보듯했다는 것이다.
농부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농사를 지을 때, 잡초는 당연히 뽑아서 죽여야 곡식이 제대로 옳게 자라는 것인데,
이명박정부는 잡초를 곡식처럼 그냥 방치했지 않나 싶다.
전교조는 끝임없는 좌편향 교육을 어린 새싹들에게 주입시키고 있고
癌과 같은 종북무리들은 끝임없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다.
癌세포는 죽여야 신체가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를리 없을진데 왜, 정부는 이들을 방치하는지 모르겠단 말이다!
역사가 왜곡, 날조된 국가는 정통성도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 두고두고 부끄러운 흠집이 될 것 같아 하는 말이다!
김현희 가짜 조작 사건을 보면서........
종북정권의 권력을 이용한 역사왜곡과 조작의 그 악랄함에 치가 떨린다!
아마, 조선시대 같았다면 부관참시와 함께 3족을 멸했을 것이다!
--- 다음 아고라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