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의 친필 편지들
-모두 국가와 민족을 위한 편지들뿐이었다
(글: 김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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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께서는 문재인처럼 주둥이 쇼를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국민들은 박 대통령께서 얼마나 많은 친필 편지를 쓰셨는지 모른다.
문재인같으면 월남 파병 지휘관들에게 편지를 쓰겠는가?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자주 쓰셨다.
문재인이 없애고 있는 원자력발전소가 쉽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미국에서 원자력공학 박사학위 취득자에게
조국을 위해 귀국해 달라고 설득하는 몇 페이지의 장문의 편지를 쓰셨다.
민족문제연구소 등 사기꾼들은 박정희가 청년 시절 일본 천황에게
만주군관학교 입학을 청원하는 편지를 보냈다는 거짓말을 지어내 퍼뜨렸었다.
문재인같은 독재자도 조국 딸 조민이 서울의대 입학시켜 달라는 편지를
문재인에게 보낸다고 그 청탁을 들어주는 것이 가능한가?
일본 법에 일본의 공권력에 의해 통치되는 식민지 백성은
군인 직업을 가질 수 없었고, 사범학교 출신은 육사에 지원할 수 없고,
박정희는 나이가 많아 사관학교 지원 자격이 없었고,
더구나 만주군관학교는 타국 학교였으며, 일본 천황은 아무런 실권이 없는
존재였는데 천황에게 편지 보내면 천황이 얼굴도 모르는 박정희를
모든 국법과 규정을 어기고 조선인 청년의 입학 청원을 받아주는 것이
가능하였는가? 적어도 일본은 문재인식으로 법과 규정을 어기는 것이
통하는 나라는 아니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파 조작을 위해 아주 허황된 유언비어를 지어내 퍼뜨렸었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수많은 편지를 쓰셨으나
모두 국가와 민족을 위한 편지들뿐이었다.
위(아래)의 편지는 1961년 5.16혁명일 전야에 장도영 참모총장에게
보내신 친필 서한이다.
박정희는 한글 교육이 금지되어 있었던 시대에 문경국민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신 선생이었다.
그래서 본인이 한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세대의 어른이면서도
한글 문장이 늘 명문이셨다.
국어 교육을 많이 받은 문재인은 영어만 못하는 것이 아니라,
국어 문장이 늘 틀렸다. 문재인은 영어를 몰라 백악관 방명록에 한글로
서명할 때도 대한민국을 대한미국이라고 쓰고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서명하였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한글 문장은 그 어느 국어학자들보다도
늘 정확하고 단 한 자의 오자도 없으셨다.
위의 편지 중간에서 "만약에 우리들이 택한 이 방법이 조국과
겨레에 반역이 되는 결과가 된다면 우리들은 국민들 앞에 사죄하고
전원 자결하기를 맹세합니다"라고 하셨다.
이 얼마나 비장한 혁명 각오였는가? 장도영 참모총장에게 보낸
이런 편지는 혁명이 실패할 경우 쿠데타 증거물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만큼 박정희는 당당하였다.
사실 2017년에도 대한민국 군부에 똥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국을 위해 언제든 몸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는 이런 군인다운 군인이
몇명은 있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군인다운 군인이 있어야 지도자다운 국가 지도자도 등장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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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령 페북 글(20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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