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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마이클 이(전 CIA요원) 칼럼
(긴급 - 정세분석)
(우리가 아무리 박식하고, 논리적이고 그럴싸하다 할지라도,
판단의 오류를 범한다면 오히려 <자가당착>으로 <자해행위>가
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오늘의 대한민국에 대한
정세를 분석하여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1. -애매모호한 애국운동-
지금 여러 애국단체들이 <문재인 타도 정권 교체>를 부르짖고
투쟁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공감하고 동조할 수는 있으나,
그것이 어떠한 식의 정권 교체인지 심히 우려된다.
다양한 긍정적인 방안을 제시하지만,
대한민국의 근본에서 이탈하는 애국활동은
자칫 <자해행위>가 될 수도 있다.
요약하자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의 회복과
파괴된 헌정질서 법치회복이 없이는 어떠한 대안도 바람직하지 않다.
헌법 제84조를 무시한 불법 <파면>된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청와대 복귀가 아닌 대안을 수용해선 안된다.
진실과 위선은 때로는 분별하기 힘들 정도로 주장과 색채가 유사하기도하나,
1% 정도라도 원칙과 핵심에서 이탈하는 주장은 궁극엔
파멸로 이끄는 함정이 될 수 있다.
2. -문재인 집단과 유사한 정권쟁탈을 하지마라-
예를 들어 내 집에 강도가 들어와 대대로 내려온 가보를 탈취해 갔다.
경찰이 개입해서 강도를 체포하고 그 보물을 회수했다.
그런데 그 보물이 내 집에 돌아오지 않고 동원된 경찰이
우리가 찾았으니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지금 정치권에서 애국투쟁하는 조직들이 문재인 타도 이후
차기 대권은 우리 조직에서 지지하는 지도자라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박통의 불법탄핵은 기정사실로 하고, 그 문제는 접어두고,
<새판을 짜자> 그런 얘기다.
필자의 판단으로는 지금 그들이 지지하는 차기대권 주자들은
하나 같이 대한민국을 배신한 사법처리 대상자들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이런 짓은 할 수 없다.
3. -문제를 똑바로 이해하라-
필자는 문재인에게 대통령 칭호로 부르는 인간들과
박근혜 대통령을 <전직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인간들을 혐오한다.
사리판단이 잘못되었다.
문은 불법으로 정권을 찬탈한 <날강도>이지 합법적인 대통령이
결코 아니다. 그는 북한과 중공의 대남적화공작에 의하여 등장한
<남조선 인민공화국 총책>이다.
헌재가 어느 법 조항에도 없는 <파면>을 했지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 된 일이 없는> 아직도 우리의 현직 대통령이시다.
그분을 <전직 대통령>이라고 하면, 그의 불법탄핵을 합법화하자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회복은 박통이 청와대에 복귀하여 잔여 임기를 채우고
퇴임 이전에 잘못된 모든 국가변란을 정리하며 다시는
지금과 같은 반국가 반인륜 <루시퍼 -Lucifer> 세력의 준동을
철저하게 차단하는 대한민국의 정통정부의 존속을 위한
결단을 하시도록 해야 한다.
필자는 그분이 그럴만한 충분한 능력과 지조가 있는 분이라고 믿는다.
4. -문재인 집단은 사생결단으로 버틸 것이다-
지금 명년에 대선을 치루고 애국보수진영이 승리할 것을 목표로
야권통합과 지지세력 확보에 <올인>하고 있지만,
우리가 부정선거를 차단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통하여 승리할 것이라는
희망을 갖지만,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는 일이다.
승리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애국진영이 승리한다고 하면 문재인 집단은 필연코
의법 처단으로 박살이 날 것이다.
그런 상황을 문재인 집단이 아무 저항 없이 순순히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는가. 이래 저래 죽어야하는 그들이 사생결단으로
불법선거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악독한 범죄와 공작으로
정권유지를 도모할 것이다. 이해찬이 이미 예언하였다.
그래서라도 생존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면
그들은 민노총, 이석기의 <RO> 조직, 좌익 시민단체,
조선족 집단 등 친문조직들을 총동원하여 통제 불능한 사회혼란을
공작조성하고 그 구실로 <계엄령>을 선포한 다음 대선을
치룰 필요도 없이 장기간 좌익 친문군부정권을 획책할 수도 있다.
그런 가능성이 지금 미국에 있는 애국인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우리에게 그런 가능성을 사전 차단할만한 대안이 있는가.
5. -사리분별력 없이 대세에 따라가는 어리석은 국민들-
지금 정권교체를 부르짖는 정당이나 조직들이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하여 <대세물결>을 일으키고 국민이 대세에
따라갈 것을 도모한다. 그들이 내세우는 대권주자들은,
필자의 시각으로는, 대한민국을 배신한 인간들이다.
어리석기 짝이 없는 국민들이 여론의 대세에 따라가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았다. 한동안 황00을 적극 지지하고 그 다음에는
윤00을 최고 인기 주자로 내 세우고 어떤 인간들은 홍00을
지원하는 것을 보고 저런 인간들을 상대로 우리가 어떻게
나라를 바른 길로 이끌 것인가 고민하게 된다.
황00은 최고 권력자의 위치에서 좌파에 의한 헌정질서파괴 음모에
제동을 걸지 못한 직무유기와 문00집단 <종북 친중 반미> 세력에게
순순히 정권을 넘겨주는데 협조하였다.
윤00은 검찰의 최고 위치에서 죄 없는 박통과 애국인사 반공투사
200여명을 감옥에 보내는데 앞잡이 였으며
4.15 부정선거와 문00집단의 온갖 불법과 부조리에 대하여 침묵하였다.
홍00은 광주 5.18 특별법을 밀어붙인 장본인이며 그로 인하여
우리나라는 지금 견딜 수 없는 시련을 겪고 있다.
대한민국이 정상궤도에 돌아오면 저들은 반드시 중형으로
사법처리 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국민들이 저들을 대권주자로 지지하고 성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한심하다.
박통보다 더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 할지라도 그분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과 법치를 회복하는 확실한 국가관을 제시하고
자기의 대권도전은 박통 명예회복과 청와대 복귀 이후의 복안인
것을 선언하라.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다.
박통복귀를 기피하거나 법치회복을 거론하지 않는 인간들을
대권주자로 지지하는 국민들, 이제 제발 정신을 차려라.
정권교체는 참으로 듣기 좋은 말일 뿐 그 정권교체가
<남조선 인민공화국>으로 가는 교체는 아니라는
확실한 보장이 있는지 심사숙고하라.
필자는 현재 한국에서 돌아가는 정세를 보고 그런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김평우 변호사, 서석구 변호사,
필자 <마이클 이>를 위시하여 많은 애국인사들이 개인적으로
박통의 청와대 복귀를 주장하지만 현 정당이나 정치조직들은
그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6. -그러면 무엇이 정답인가-
누차 반복하지만, <정권 교체> 또는 <제2의 건국> 다 좋은 말이다.
그러나 정답은 아니며 대한민국 국권회복은 더더욱 아니다.
대한민국 정통성 회복과 파괴된 법치 회복이어야만 한다.
지금 최근에 창당된 <국민혁명당>이 대세를 리드하고 있다.
필자는 <국혁당>이 진정한 애국정당으로 인정을 받기 원하면
박통 청와대 복귀를 정강정책의 제1순위로 다짐하라.
당신들의 건투를 기원하겠다. 그런데 <국혁당>은 이승만 박정희의
전통을 계승하는 대한민국의 회복을 주장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
<국혁당>의 지도자는 스스로 <선지자>라고 자처하면서
애국정당의 이미지를 부각하려 노력하지만 박통의 불법탄핵을
기정사실로 하고 자기들의 정권을 창출하는 <새판>을 짜자는 말이다.
그것은 정권쟁탈이지 대한민국의 회복이 아니다.
최근들어 윤00 보다 최00를 play up 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그에게는 흠잡을 데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가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속셈은 따로 있다고 본다.
그의 주장은 그가 대권을 잡으면 문00을 감옥에 보내겠다는데,
문00은 감옥이 아니고 처형되어야 한다.
필자는 최00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지켜보았는데 내 생각이 맞았다.
그가 최근에 공개적으로 피력한 말에, 박통의 탄핵은 합법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의 건국을 위하여 박통탄핵문제는 지나간 일이니
더 이상 거론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임용하거나 가까이 하는 측근들은 내각제 이원집정을
주장하는 김무성 계열의 인간들이다.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 이제 정신을 똑바로 차려라.
최00가 감사원장에 임명될 때 문00에게 충성 맹세를 한 인간임을.
7. -맺는말-
나의 피끓는 호소의 결론은 문재인 집단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물러나지 않는다. 지금까지의 행태를 보면 우리 애국진영의 전략으로는
그들을 타도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
극단적일지는 모르나 아무래도 조국의 안녕과 우리 후대를 위해서
<피 냄새를 맡아야 하는> 혁명적 <극약처방> 전략을 구상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은 반드시 법치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것이 정의요 우리의 자존심이다.
이 일을 누가 할 것인가. 우리는 군부의 태도를 주시해왔으나
아무런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 독일 통일 직전에 통독의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동독에서는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는 애국지사들이
<민병대>를 조직하였고 서독 연방공화국에 자진하여 백기 가입하는
통독 작업에 적극협력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누가 뭐래도, 기독교인들이 애국활동의 전열에 서 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입으로 외치는 집회만 하지 말고
<혁명적> 행동의 결단을 결행하자.
그 <민병대>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까지 내가 여기서 말하고 싶지 않지만 목표는 박통을
청와대로 다시 모시는 일이다.
이때 만약 군부가 협조하지 않고 저항을 한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망하도록 포기하고 하나님의 더 무서운 징벌과 저주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박통의 청와대 복귀로 국권을 회복하자.
그 외의 어떠한 대안도 정당화 합리화 할 수 없다.
지금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좌파주도의 대세에 휘말려 들지 말라.
명심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아직도 우리의 현역 대통령이시다.
8. -미국의 경우-
표면적으로는 조용하나 실질적으로 미국은 지금 군부가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도 Air Force One 비행기를
타고 있으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판도에서
<사탄의 세력 Deep State> 척결을 총지휘하고 있다.
미국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트통의 복귀를 학수고대하고 있으나
시간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것뿐이다.
국가이념과 정치경제 그리고 언론 system 개편과 <공화국>으로의
전환 작업이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새로운 세상이 다가올 것이다.
군부는 이미 45일 이내에 사법부 혁파와 의회 상하원 모두를
해체한다고 통보를 하였다.
이와 같은 변화는 미국만의 일이 아니며 전 세계적으로
<도미노현상>으로 파급될 것이며,
미국이 지켜왔고 아끼는 동맹국 대한민국도 이와 같은
역사적 태풍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우리 함께 확실한 신심을 갖고 기도하며 인내하자.
나는 사랑하는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반드시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것이라 확신하며 오늘도 기도한다.
(2021. 8. 15. 광복건국 기념일, 미국 Maryland주에서, 마이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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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불법사기탄핵과 부정선거를 저지런 자들과
이 사실을 부인,침묵하는 자들은
대한민국 반역세력들이다!
반역자들을 반드시 처단해야
대한민국이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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