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부산 중앙도서관에 바람 쐬러 가다가 새로 생긴(미개관) 민주주의 기록관 전망대에서 재미있을것 같은 동네가 보이길래 점심 먹고 걸어가 보았습니다. 감천 문화 마을이나 영도 흰여울 마을 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어린 시절 뛰어놀았던 동네 같아 소개 합니다. 기회가 생기면 가보세요 후회하진 않을겁니다.
중앙도서관 옆 민주주의 기록관에서 본 닥밭골 마을
공영 주차장에서 내려다본 닥밭골 마을
공영 주차장에서 내려다본 닥밭골 마을
닥밭골 마을 위 공영주차장 건너편 2인용 모노레일 입니다. 아주 천천히 갑니다. 주로 관광객이 이용합니다. 내국인은 잘 모르는듯 합니다.
공영주차장 가격은 아주 저렴합니다. 하루종일 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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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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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규무아19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마을 입구 커피숖이 있는 광장 정자에 할머니 몇 분이 이야기 하고 계셨고요, 바로 위 당산이 있는 노인정에는 할머니 두 분이 출근?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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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981년7월5일 작성시간 26.06.24 그 당시 구덕사거리에서 대청공원까지 66번 당감동~대청공원 버스가 지나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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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규무아19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당감동에서 66번 버스가 있었다고요? 제가 80년 부터 진양화학 맞은편 부암국민학교 밑 마을에 살았는데 66번 버스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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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981년7월5일 작성시간 26.06.24 정원규무아19기 66번 저도 기억이 납니다 당감동~서면~범네골~부산역~남포동~구덕운동장~대신여중입구~혜광고등학교~보수아파트~영주아파트~대청공원 노선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