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80대)이 젊을 때 가수 남일해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60년대 초중반 포항 대구 부산의 극장쇼는 남일해 박재란이 출연한
레파토리가 제일 인기가 좋았다고 해요
80년대 중후반 친구 아버지 중에서 엔카 좋아하던 분이 있었는데
프랭크 나가이(1932년생) 팬이었다고 기억합니다, 레이저 디스크가 그 집에 있던 걸 봤죠
매혹의 저음
남일해, 후랑크 백, 최희준 등은 지금 생각하면 프랭크 나가이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후랑크 백(1938년생)은 제주 출생으로 부산에서 성장했다고 합니다
1960년대 해운대 백사장에서 방송국 주최 가요대회가 열렸는데 거기서 수상하고
가수가 되었다고 하네요, 올해 6월 26일 송정, 해운대해수욕장이 개장한다고 하네요
새벽길, 초량동 45번지
프랭크 나가이라는 이름도 프랭크 시나트라랑 관계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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