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랑등대작성시간11.11.24
저 어렸을때 퍼세식 동네공동화장실 생각이 나네요 지금도 그자리에 공동화장실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에 ㅜ.ㅜ(소변보는데100원인가 200원 ㅠ.ㅠ) 그당시에 화장실 응가하는데 발놓는것이 폭도 넓고 깊어서 동네 아이들중에 빠진애들도 몇명있었고 죽은애도 있었는데..새삼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
답댓글작성자화기치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30
그렇네요...^^ 그런 사진을 찍은 사진 3~4장 정도가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길래 정리를 해두고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사진과는 다르게 초상권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어 올리기가 주저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으로 만족해야 되겠네요...^^
작성자sejin작성시간11.12.01
당감동 삼익 아파트 앞에서 좌회전하여 당감입구 방면으로 유료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고가도로가 생기기 전 다리를 건너 가야역으로 갔고, 고가도로를 중심으로 당감동쪽은 도로, 철길쪽은 동천과 연결되는 당감천인가?가 있었고, 암튼 화장실 벽에 30원이라 적혀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