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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친구야, 격려의 글, 축하의 글이라도!

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10.09.29| 조회수8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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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9 사진은 캐슬의 작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찐빵성애 작성시간10.09.29 카페 1주년을 축하하고, 권도 , 추복이 , 바다 모두 모두 카페지키느라 수고 많았어... 카페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있어서 감사~!!!!꾸벅^^^
  • 작성자 Kwondo 작성시간10.09.29 이름을 부르자면 어찌 우리 몇몇 뿐이겠는가 ?
    회원 가입한 모든 친구들과 그래도 종종 엿보아주고 마음 속으로 격려해주는 많은 친구들의 참여가 있어서 이만큼 단장된 것을 나는 믿네. 모든 삶이 그렇듯이 탄탄대로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서운함과 못마땅함도 있었겠지.그렇기에 더욱 더 갈고 닦으려 노력도 했었을테고. 애초부터 오직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나 카페지기 권도를 염두에 두지말고 내 친구들 각자가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예쁘게 가꾸어 나갔으면하는 것이었지. 한마디를 하든 열마디를 하든 아무 말도 안하든 관심을 보여주고 마음을 담아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나는 마음이 매우 흐뭇하네.
  • 작성자 Kwondo 작성시간10.09.29 여고53기 친구, 캐슬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카페가 얼마나 아름답게 단장이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사중출신 여고동기들과 어찌 그리 우정이 짙으신지 부럽습니다. 다치신 곳은 좀 어떠신지요 ?
    종종 연락 못드려서 미안해요. 활동이 많으셔서 방해가될까봐 조심스러웠읍니다. 진짜로 !!!
    앞으론 앞으로 좀 더 다가 앉으셔서 친근한 대화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주실꺼죠 ? ㅎㅎ(나의 애교)

    쫌 머쓱했나 ? 내가 쫌 그래요~, ㅋㅋ
  • 작성자 Kwondo 작성시간10.09.29 코스모스 샘님 ! 오랜만에 청초한 분홍, 빵강색 모습 보니 한결 가까이 계신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마음 뿌듯한 것이 친구가 아닌가 생각해요. 모든 친구들이 나보다는 훨씬 훌륭하기에 믿음직스럽고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슨 일이라도 다 헤쳐나갈 수 있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한동안을 소식 모르고 떨어져 살아왔지만 그렇기에 한층 더 친근감이 짙어지는게 아닌가도 생각되구요.

    고마워요, 샘님 친구, 김추복 !!
  •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10.09.29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와아!!!
    저 코스모스 사진들,,,너무나 아름다워요,,
    꼭 우리 추복이칭구같이 아름다워요,

    캐슬님, 그러지않아도 회복이 어떠신지 몹시 궁금해서
    큰 이름으로 부를까? 망서리던 중이예요,

    항상 우리 카페를 좋은 사진과 음악으로 빛나게 해주신것
    우리 모두 감사해요....

    속히 다시 활돟하시며 다시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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