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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wondo 작성시간10.09.29 이름을 부르자면 어찌 우리 몇몇 뿐이겠는가 ?
회원 가입한 모든 친구들과 그래도 종종 엿보아주고 마음 속으로 격려해주는 많은 친구들의 참여가 있어서 이만큼 단장된 것을 나는 믿네. 모든 삶이 그렇듯이 탄탄대로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서운함과 못마땅함도 있었겠지.그렇기에 더욱 더 갈고 닦으려 노력도 했었을테고. 애초부터 오직 한가지 바램이 있었다면 나 카페지기 권도를 염두에 두지말고 내 친구들 각자가 모두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나씩 하나씩 예쁘게 가꾸어 나갔으면하는 것이었지. 한마디를 하든 열마디를 하든 아무 말도 안하든 관심을 보여주고 마음을 담아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나는 마음이 매우 흐뭇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