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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소설방]

백수의 파노라마

작성자해정법사|작성시간19.01.02|조회수184 목록 댓글 0
Daum 카페 인쇄하기 인쇄하기 인쇄 백수의 파노라마 | [해정 소설방] 해정법사 | 조회 49 | 2012/02/29 14:07:07 16장 별들의 나라 끊임없이 흘러가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견강부회[牽强附會]한 독재자의 오만과 아집과 편견으로 인한 부정과 부패와 부조리의 삼불제도권을 창조하였다. 아전인수[我田引水]의 강단 역사학자들은 왜곡된 역사의 오류를 개선하지 못하고, 오히려 개악의 민족사관을 창조하였다. 한강의 기적으로 장미빛 구름에 들떠서 축제의 삼페인을 너무 빨리 터트린 외화내빈의 올림픽을 유치한 1987년 4월이었다. 시비시비[是是非非]의 5공 전통이 정권 연장을 위해 수렴첨정을 위한 일해재단을 구축하고, 유사시 유비무환의 비밀 지하 차도를 일해재단에서 성남 공항까지 연결시켜 놓았다. DDD의 3D는 두한이 대머리 돌대갈통으로 두한의 아이큐를 컴퓨터에 입력하자, 컴푸터 왈, ‘ 야, 돌 집어 넣지 말아’ 전통의 머리는 시중 돌대가리 타령보다 머리가 우수하여 육사 동기생들로 칠성회란 영남 군벌의 시금석인 오성회를 만들어 일본 군벌의 흥망사와 삼국지를 탐독하며, 붉은 포도주로 도원 결맹을 맺어 출세 지향주의 정치 군인의 길을 걸으며, 하나회를 통하여 시비시비의 하극상 쿠테타로 권력을 잡았다. 그래서 영부인 순자의 아이큐 데이타를 입력하자, ‘ 야 말죽거리에서 땅투기로 썩은 걸레보지를 넣으면 어떻게 해’ 일석이조의 전통은 오성회 동기생들이 모두 자기 앞에서 오금을 못 피는데 반하여, 유일무이하게 용상에서 맞담배질을 하는 당나귀 정호용대장하고 후계자 문제를 논의했다. ‘멍청한 고종같은 바지를 내세워 수렴첨정을 해야겠는데 누가 적임자지?’ ‘ 훈요십조라, 장세동은 서호 출신이라 믿기 어렵고, 우둔한 물소한테 넘겨 주는게 어때?’ ‘그래 아무래도 같은 경상도 고향 친구가 믿을만 하지.’ ‘이름에 동녁 동자가 들어가면 뭔가꺼림지해, 오성회 복동이를 보아, 우리가 협력하여 정의 사회를 구현하자고 제의했더니, 일언지하에 거절당하지 않았어?’ ‘하긴 그래, 문귀동이란 경찰도 인숙을 성고문해 내 돌대갈통을 썩혔지.’ 1987년 6월은 정묘년 병오월로 목화가 강한 년월이라 발양성과 추진성이 강하여 그 동안 군사 독재한테 억눌려 왔던 민중의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였다.민주화를 위하여 데모하던 대학생 박종철이 왜경 출신 고문 기술자 李근안 경감한테 고문당하다 물귀신이 되어 탁 치니 억하고 죽고, 연이어 데모하던 대학생 이한열이 최루탄에 맞아 불귀의 객이 되어, 유월 추모제가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연속된 대학생들의 희생의 제물로 격분한 넥타이 부대 시민들이 지독한 최루탄 가스를 두려워하지 않고 군사독재 타도와 대통령 직선제를 외치며 가두 시위를 하였다. 정치에 무관심하던 회사원 넥타이 부대와 방관자로 일관하던 상인들도 데모에 동참하였고, 심지어 고법 부장 판사 방에서도 오공 석두의 군사 문화를 질타하는 논쟁이 있었다. 오월동주의 동업선에서 배신당한 나그네도 시간의 여유를 데모에 참가하며 눈물의 최루탄 가스를 마시며, 시위 행진에 참가했다. 노도 같은 민중들의 데모에 놀란 들개 전통과 물소 노태우 후계자는 풍전등화의 위기를 6.29선언이란 대국민 사기극인 허구의 육비구 항복 선언을 선포하였다. 운명의 대권 후계자 선택이 전통의 철천지한이 되었고, 토사구팽으로 친구를 믿었다가 오공 청문회가 터졌다. 1988(무진)년 서울 올림픽이 열리고, 총선에서 여소 야대로 인해 청문회서 흑막에 가려졌던 오공비리가 만천하에 폭로되었다. 대머리 전통은 십팔자 병주가 쓴 허상의 시나리오인 눈물의 깜짝 쑈를 벌리고, 부정 축재한 돈은 전부 국가에 헌납하여 땡전 한푼 없다며 공들여 유치한 서울 올림픽도 참석치 못하고, 설악산의 백담사로 은둔하였다. 6공 노 태우의 사주 사주 오행 육친 십신 12운 임신 수금 식신 비견 건록 무신 토금 편인 비견 건록 경술 금토 편인 쇠 을유 목금 정재 겁재 제왕 본명은 경금 일주로 庚금은 능동적 인퇴성의 결실과 추상적 광석 같은 양금의 煞氣로 강건하다. 원리원칙주의로 의리가 있고 공명정대하며 의를 위해 자기 생명을 바치는 희생도 마다 않는다. 절개가 강철 같으나 반면 인색하고 임기응변의 도가 부족해 편협과 독을 품는 경향이 있다. 믿음성이 있으며 결단이 빨라 과감한 점이 장점이다. 또 모든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하는 형이며 의협심이 강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반면 너무 순진한 나머지 애정관계에 있어 불행을 맞는 일이 종종 있다. 자기 제일주의로 나가는 경향이 많다. 직관력의 역량이 강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몹시 분개하고 즉각 대응하는 기질이 있다. 매장된 금광의 형상은 화기(火氣)를 보느냐가 관건이 된다. 일단 일에 착수하면 적극적으로 돌진하는 바를 암시한다. 미모의 처덕이 좋으나 단처(單妻)가 불만이다. 심성이 강맹하며 부선망(父先亡)에 한번 결정하면 기어이 해내는 기질이 있다. 본명은 사주에 금이 3개이며 금국이라 천성이 냉혹하고 음흉하며 육체가 강건하다. 일주의 경술괴강은 두령격이며, 초년에 의식이 풍족하며, 중년에 군대서 하나회를 조직하여 군요직과 정보를 장악하며 출세가도를 달린다. 일지 처궁은 전통과 동일하며, 사주에 화가 없어 빈처를 얻고, 나라를 부흥시킬 수 없다. 일간이 을경합으로 말년 정재와 합이 되어, 재물을 탐하나 겁재가 정재를 강탈하니 만사 부귀영화가 무용지물이다. 1987년 굴복의 6.29 선언과 KAL기 폭파의 안기부의 공작과 견원지간 양김의 이전투구로 전통의 바톤을 이어받아, 무진년 신진 합으로 옥좌에 앉아 군사정권을 계승하였다. 보통 아구통으로 한보의 수서 게이트와 율곡사업 비리와 낙동강 페놀 파문을 일으켰다. sk그룹과 동방의 재벌과 겹사돈으로 황금 바벨탑을 구축했다. 해외 여행과 부동산 취득을 단계적으로 자유화하지 못하여 외화는 해외로 물 새듯이 빠져 나갔다. 물태는 삼다도 제주도에 삼성혈 고양부를 이용해, 금방 고성낙일로 낙하되는 고르비와 양상과 부시를 초대해 파티를 열고 망해가는 소련에게 30억불이나 빌려주어 귀중한 외화를 날려 버렸다. 증권 지수가 100포인트 이상 하락하자, 한전과 포철주를 대차대조표도 모르는 우매한 민중들에 국민주를 공모해 주식 투기를 서민에 맛보여 시비시비 부양책으로 깡통구좌를 만들어 우매한 민중을 빚쟁이로 전락시켰다. 대통령 자격이 ZERO인 노통은 여소 야대의 정국을 만회하기 위하여 양김과 삼당 야합으로 지역감정의 골만 남기고, 임신년 환갑에 원숭이와 합인 용띠 거산에 대권을 넘김으로 30년간의 포학한 군사문화를 마감했다. 노통은 퇴임 후에 친구 땡전은 오야봉답게 똘마니들을 대동하여 골프장이나 유흥가를 돌아 다니는데 반하여, 노망이 나 혼은 이미 저승으로 간 식물인간이 되어 전대통령의 전관예우 대접을 받으며 국비를 축내고 있다. 군사 문화의 주역 박전노 삼통은 팔자에 전부 금이 셋인 철통이었다. 나그네가 만들어진 신 여호아 할렐루야 예수쟁이 신자를 믿다가 잘 나가던 인생 항로가 고뇌의 태풍으로 변해, 잘 나가던 교회도 안 나가고, 친구 사무실에서 무위도식하며 시간의 강물에 세월을 보냈다. 민청련 사건으로 해직된 연대 김찬국교수가 인근 금마교회의 선교 목사로 재임하고 있었다. 김목사는 처남 결혼식도 주례하고, 피로연시 신발을 잃어버린 사건도 있고, 집에도 가끔 와 이야기를 하곤 했다. 어느 날 저녁에 김교수가 바웬사 자서전 상하권을 사 가지고 와 주면서 이야기를 했다. ‘사람을 믿다간 손해보니, 하나님과 직접 대화를 해 보시오.’ ‘네. 잘 알겠습니다.’ 김찬국총장의 간곡한 요청으로 다시 교회를 다녔다. 김교수가 복직되어 연대 부총장이 되었다. 김도 있고 찬도 있고 국도 있다는 김찬국총장이 이한렬의 장례 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시청앞광장에서 장례 의식을 주도했다. 추모식이 끝나고, 운구 행렬 버스가 식장을 떠나며, 장례 위원장을 안 태우고 떠나 버렸다. 나중에 운구차가 출발한 사실을 안 김총장님은 택시를 집어타고 광주로 가니, 아직 운구차가 도착하지 않아 망월동 하관식에 무사히 참석할 수 있었다. 선공회 멤버 인호와 지수가 명문고 출신이라, 동료와 선후배들이 군 요직에 많아, 군바리의 숨겨진 비화를 많이 알고 있었다. 세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시며 나와 그와 네의 군바리 타령을 안주삼아 망각의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였다. 돌대갈통 원조 석두 중령과 주월 사령관 십팔자 세호 대장의 견원지간의 관계부터 오공 초기 비화를 시작해 군바리의 부패한 이야기를 하였다. “박사위에 육사,육사위에 보안사”라는 끝발 높은 보안사 인쇄하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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