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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상담업의 불경기

작성자紫雲|작성시간26.01.06|조회수161 목록 댓글 8

이유는 당연합니다. 기존에는 유명한 상담사가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전국 어디라도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유명하면 독식하는 구조였지만 시간이 흐르면 밑천이 바닥나 사라지고 또 새로운 혜성이 등장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庚子년부터 시스템이 더욱 복잡해졌습니다.

 

유트브도 부족해서

다양한 AI까지 등장하였고

상담방식, 강의방식도 참으로 다양해졌습니다.

 

결국 상대적으로 시장은 확장되었지만 상담사들 입장에서는 시장이 엄청 축소된 것으로 느껴집니다. 유명한 사람에게 몰리던 시장에서 이젠 아주 쉽고 무료 혹은 비싸지 않은 비용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방법들이 넘쳐납니다.

 

예로, 부동산 계약서 쓰는 방법을 알고 싶으면 과거에는 부동산 이곳저곳 법전을 들쳐봤는데 이젠 유툽, 구글, 틱톡, AI, 에미나이 등 물으면 바로 답해주는 비서들이 줄을 서서 우리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결국 저런 애들을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실력이 월등하게 뛰어나거나

-강의를 월등하게 잘하거나

-사람들이 모르는 시장을 선점하거나(예로 노인학당, 단체강의)

-쓸 만한 책을 출판하거나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남들 하듯 동일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어떤 길을 택해서 경쟁에서 살아남으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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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롱슈망(longchemin) | 작성시간 26.01.06 넵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 겁재천 시기에 엉뚱한 시공간에서 손해보고 고생은 했지만 사업을 하면서, 장사 혹은 공부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담을 하고 강의를 한다해도 그 원천이, 그 정보가 가치가 없는 것이라면 주변에 아무리 그럴 듯하게 포장하고 꾸민다해도 성장할 수 없음을..

    원단을 팔아보고 잠시 과일도 팔아본 입장으로 소스. 즉 가치있는 신금을 팔아야 하며 그것은 나만이 판매할 수 있어야 하거나, 내가 변형시켜 더 가치있게 만들어 판매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유통시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 것이니.. 결국 다시 정신임이 되는 것이네요.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선생님이 내어 주신 신금의 가치를 알았으니 소중히 다루어 가치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제가 그럴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당. ^^
  • 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100명의 월천대사를 간절히 비나이다
    비나이다.~
  • 작성자롱슈망(longchemin) | 작성시간 26.01.06 가치는 월천 정도가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쑤지파더 | 작성시간 26.01.07 솔직히 가치로 따지면 상담료 1시간에 100만원 받아야 합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롱슈망(longchemin) | 작성시간 26.01.07 쑤지파더 그만큼 돈을 내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한 상담퀄리티와 마케팅 능력을 갖춰야 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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