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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그리고 괴테

작성자紫雲|작성시간26.06.18|조회수53 목록 댓글 3

https://youtube.com/watch?v=-arL6ICmmao&si=BFUidXMJUmrD6FA7


노자는 冲气以为和라 표현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섞는다. 라는 표현과 다를 바 없어 보인다

문제는 ....


왜 신의 의지(사랑)는

마구 충돌질하는 과정을 통하여 서로 엮고 섞으려는 것일까?

결국은 모두 한 덩어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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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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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紫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Love does not cofuse everything, but mixes
  • 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모든 문장은 모든 해석이 가능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주어가 사랑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섞는다. 왜? 결국 상대적 세계관이다. 세상엔 절대적 기준점이 없다. 신의 의지는 온 우주에 펼쳐져 모든 것은 상대적으로 존재하며 서로 섞인다.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진다.

    왜 사랑은 섞으려고 하는가?
  • 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紫雲 우리는 하나이자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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