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장 선거에 나가려고 합니다.
-올해 아래사람 배반, 내년은 더욱 심해서 시끄러우니 가능한 나가지 않으심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아직 9개월이 남았다.
내년의 시끄러움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
해소하는 것은 잘하는 짓일까?
일단 사무실 구조를 바꿨다.
그리고 각 달마다 이에 상응하는 행위를 할 것이다.
또 막힌 기운을 뚫어주는 행위를 할 것이다.
만약 최선을 다해서 뚫고 선거에 당선되었다면
잘한 것인가? 못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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