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巳월의 地藏干 이해하기1

작성자紫雲|작성시간26.06.07|조회수37 목록 댓글 0

오늘은 巳月의 지장간을 살펴보죠.


餘氣
中氣
正氣

진월의 무토 속에는 乙癸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음을 알겠죠. 그 기운이 巳月의 餘氣 戊土로 넘어옵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절대로 끊어지지 않고 면면히 이어지죠. 이 당연한 이치만 기억해도 우리는 시공간에 속고 울고 웃고 춤추면서 살아감을 이해하죠.

선문답이 별거더냐, 본성이 별거더냐. 하느님이 별거더냐. 종교의 본질은 癸렐루야를 찾아가는 길이다. 왜 찾아야 하는디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넘 못나 보이거든. 그래야 내 모친과 합일하는 것이라. 하나되는 길이라. 나의 본성을 찾는 것이라. 물질과 육체가 생겨나기 이전의 나의 순수한 본성을 찾는 것이라.

진월의 무토와 사월의 무토는 동일하게 무토이니 동일하다 보면 안되죠. 왜요? 진월 무토에서 사월의 무토로 넘어가는 과정에 무엇이 개입했죠? 아무것도 없는디요?

 

반드시 시간이 흘렀죠. 절기 막 따지더만 ~ 그게 시간이여~

절기는 따져도 시간이 흐름은 몰라. ! 이런 밥통 같은.

고로 무토가 무토로 흐르는 과정에 乙癸 에너지가 변화하고 있음을 느껴야죠. 시간 속성이 동일한 것이 아니라 다른 에너지로 변형되어갑니다. 어떻게 변화 하는디요? 지장간에서 다 말해주고 있구마 ~

庚丙으로 변화 한다잔어? 오잉? 乙癸가 庚丙으로 변화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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