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巳월의 地藏干 이해하기 2

작성자紫雲|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0


巳月의 지장간을 이어서 살펴봅시다.

乙이 庚으로 바뀌었죠. 어떻게 그 것이 가능한가? 진토의 작용때문이죠. 진토에서 임수가 마감하고 계수는 에너지가 점점 약해지기 시작하죠. 12운성으로 계수가 진토에서 쇠지를 만났다고 하죠. 이제 물러나거라....

의미를 확장하면, 수기는 약해지고 화기는 증가된다. 여기에 무계 합까지 하죠. 이런 이유로 무계 합하면 화기라고 설명합니다.
자 ~ 열기를 올려서 머하게?

사화에서 꽃피워야 가을에 열매를 따지!
그럼 사화에 꽃이 어딨어요? 바로 경금.
경금을 숙살지기 타령만 하니까 사화 속의 경금이 꽃인줄 몰라.
그게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온겨? 새싹 을목의 물형이 변한겨 ~
즉, 싹이 꽃으로 바뀌는 시공간이 사월이여 ~

이 시공간에서 경금은 숙살지기여? 숙살과는 거리가 먼 화려한 꽃이구마 ~

辰巳의 지장간에서 乙庚 합하는 이유죠. 이 개념은 두 가지로 살필 수 있죠. 을이 경으로 바뀌었다. 또 하나는 을경 합하기에 기운이 상호 연결되어 있다. 여기에 물질위주의 을경합 개념을 가미해서 살피면 되죠.

​그럼 머해 열매가 없는걸. 즉, 을경 합이라도 짝퉁이여~
그럼 물질이 없으니 멀 어쩐다고? 연락망을 만든다. 인맥을 형성하여 조직을 꾸린다. 왜? 나중에 활용해서 돈 벌려고... 언제? 未申에서

자 ! 사화 속의 경금은 머다? 꽃이다! 열매가 아니다.
헌데 巳酉丑 삼합은? 정화에 수렴하고 단단해져 열매 맺는 운동이죠. 그럼 사화랑 사유축 삼합의 속성이 동일하다?

안동일하다.

그 것이 장생지 개념이다. 즉, 장생지에서 근을 두네 마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장생의 속성은 삼합운동의 본질과는 정반대의 특징이다. 다만 거기에서 그런 에너지가 생겨나기에 정반대 운동한다. 즉, 쫘악 펼치기에 수렴할 수 있다.

그 짓을 누가 하게 만든다? 지장간에 다 있구마~ 바로 丙火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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