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생명체에 분별력을 주었고 육체를 확장하게 해줌과 동시에 몸의 외부를 딱딱하게 만들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 과정은 甲庚丙 시간 흐름이다.
甲은 손톱이나 발톱처럼 甲옷으로 몸을 보호하는 역할로 火氣에 딱딱해진 상태는 아니다. 甲이 진화를 거쳐 몸의 일부가 더욱 딱딱해지는 상태를 庚이라 부르고, 丙火가 없다면 庚은 딱딱해지거나 生氣를 잃지 않는다.
그러나 빛이 강해지면 庚의 상태는 달라진다. 丙火 빛이 한쪽에 모이면 丁火로 물질을 만드는 중력에너지다. 丁火는 생명체를 만들기도 하고, 딱딱하게 굳게 만들어 죽이기도 한다.
辛酉에 이르는 길은 丙 ⇨ 庚 ⇨ 丁 ⇨ 辛의 시간흐름이다. 죽음을 맞이한 생명체는 끊임없는 윤회의 길에 올랐다. 윤회의 과정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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