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질문 남겨요.
庚금의 편관행동은 겁재의 균형을 깬 부위를 고치기 위함이라고 했는데요. 이러한 여러가지 물상 중 乙 개인에서 庚 단체로의 전환이 있는데, 또 庚이 甲乙을 공격하기에 인맥을 청산하고 활동범위는 축소된다는 언급이 같이 있어서요. 서로 상충되는 것 같아 조심스럽게 여쭤븝니다^^;;
극초보여서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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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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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시간 26.06.09 정화에게 경신월이면 책에 오지랍이라고 설명해두었죠. 그 이유는
정화는 가을에 신유에게 열을 가하고
병화는 여름에 경신에게 빛을 가해야 하는데
정화가 경신에게 병화가 할 일을 대신하면 효율도 떨어지고 좋은 일하고 욕먹고 쓸데없이 일을 벌이다가
주위를 괴롭힐 수도 있고...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
작성자number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해야 하는 일이 많은 게 아니라 하지 않고 나서지 않아도 될 일도 해야 한다는.. 과잉 책임감 또는 스스로 자초해서 긁어 부스럼 많드는 거군요.. 그럼 편관의 성질은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자연의 이치로 보아야 하는 거군요. 편관행동이라는 것도 말에 얽매이지 말고 자연의 이치로 보는 건데... 자꾸 그 단어가 뭔가 십신에 저도 모르게 얽매이게 해요.
이놈의 편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사실 명리 모르는 사람은 편관이 뭔지도 모르는데.. 왜 이럴까요😓
아직 많은 공부가 산처럼 남아 있으니 자주 질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시간 26.06.09 그래서 십신공부 하지말라는 것이죠.
자연에 비해 먼지보다 못한 인위적인 십신에 빠져들면 결국 2차원 생극론에 머물다가 명리공부 끝납니다.
결국 쉬운 공부를 택하려는 본성에서 벗어나 우주 지구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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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mu29 작성시간 26.06.10 두분의 대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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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紫雲 작성시간 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