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乾命 1952 | |||
| 時 | 日 | 月 | 年 |
| 乙 卯 | 癸 巳 | 甲 辰 | 壬 辰 |
기존의 명리이론에는 없기에 癸甲과 癸甲戊의 殺氣에 대해 그 심각성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미 수많은 책에서 그 원리와 다양한 사주사례를 올렸기에 여기에서는 간단하게 정리하고 넘어가자. 癸水는 빅뱅처럼 폭발하는 움직임이기에 마치 폭탄이 터지는 것처럼 안에서 밖으로 튀어나간다. 甲木은 수직으로 上下운동 하므로 움직임이 극히 직선적이다.
따라서 두 글자의 영향을 받으면 자신도 모르게 매우 살벌하고 잔인한 기운과 성정을 갖는다. 잘못활용하면 타인을 구타하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경우가 많다. 이 구조는 일간이 癸이고 월간에 甲이 있으며 그 아래에 辰土가 있으니 癸水가 甲을 활용하여 辰土를 통제하고 있다. 만약 일반인이라면 이상하게 구설시비가 자주 생기고 싸움이 발생하여 전과자가 되기 쉬운 성향이다. 만약 이 남자처럼 조폭의 경우라면 폭력성향을 직업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 乾命 1966 | |||
| 時 | 日 | 月 | 年 |
| 丙 辰 | 癸 丑 | 甲 午 | 丙 午 |
40세 당시의 상황으로 마약, 도박으로 파멸하였고 부인과 자식을 폭행하였다. 甲申년 하반기부터 乙酉년까지 정신상태가 좋아지지 않는다. 戊戌대운 甲申년 천간에서 癸甲戊 三字가 조합하는 시기에 구속되었다가 乙酉년에 석방되었다. 부인은 자식을 두고 도망갔다.
| 乾命 1956 | |||
| 時 | 日 | 月 | 年 |
| 壬 戌 | 癸 酉 | 甲 午 | 丙 申 |
이 피디가 본인 사주라고 속인 제주도 高氏 사주다. 60년을 사는 과정에 14년을 교도소에서 보냈다. 1993년(38세, 戊戌대운 癸酉년)에 잘못된 빚보증으로 파산하였다. 1994년(39세, 戊戌대운 甲戌년) 아내와 별거하였고 나중에 이혼했다. 1997년(42세, 己亥대운 丁丑년) 폭행치사로 7년 옥살이 하였다. 2004년(49세, 己亥대운 甲申년) 또 7년 옥살이 하였다. 2011년(56세, 庚子대운 辛卯년) 석방되었다. 戊戌대운 癸甲戊 三字로 조합하는 시기부터 운이 나빠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