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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日支에서 月支의 氣運을 이어받으면 발전한다. 3

작성자紫雲|작성시간26.06.08|조회수38 목록 댓글 0
乾命 /平 : 1944年 2月 14日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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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주구조는 年月日까지의 시공간 흐름이 바릅니다만 日支 未土에 이르면 月支 卯木이 庫地에 들어가 흐름이 중단되고 年干 甲은 未土 墓地에 들어가며 月干 丁火도 흐름이 조절당하기 시작하기에 年과 月에 있는 모든 글자들의 흐름이 답답해집니다.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巳대운에 행정, 사법고시를 모두 합격하고 서울지검 검사로 근무하다 辛未대운에 일주와 복음으로 사표를 제출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5년 동안 공부하여 국제담당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 귀국 후에는 국제변호사로 활동하였습니다.

 

이처럼 辰未戌丑에서는 五行을 마감하고 조절하기에 하던 일이나 인간관계를 정리해야만 하는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이 사주는 日支 未土가 年, 月의 기운을 조절하기에 과거의 직업을 포기하고 새 출발하였습니다.

乾命 /平 : 1941年 8月 18日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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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주는 연월일이 巳酉丑 三合으로 순차적으로 흐릅니다. 물론 丑土 庫地에 들어가는 酉金 입장에서는 답답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酉金은 먼저 亥水와 子水에 딱딱함을 풀어내고 천천히 물형을 木氣로 바꾸어야 하므로 먼저 子水와 조합한 후 丑土에 담기면 훨씬 순탄한 흐름입니다. 다행히 時支에 子水가 있기에 38세-45세까지는 정체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癸巳대운으로 이어지면서 丁酉를 癸水에 풀어내는 丁辛癸 三字조합을 활용하기에 그 시기부터 거부가 되었고 壬辰대운까지 발전하였습니다.

乾命 /平 : 1916年 4月 11日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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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산 사주실관에 실린 부자사례입니다. 대구에서 토건업으로 大富를 이루었으나 戊戌대운 庚戌年 55세 戊寅月 戊寅日 위암으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이 사주구조의 시공간 흐름은 辰巳午未申酉로 년에서 월을ㅈ 지나서 日支 酉金까지 흐름이 좋습니다. 다만, 시주에 巳火가 月支와 동일하니 흐름이 月支로 돌아가면서 답답해집니다. 이런 문제를 가진 시주와 戊戌대운이 겹치면서 이른 나이에 암으로 사망했습니다. 물론 대운과 세운에서 戊戌과 庚戌로 년지 辰土와 심하게 충돌하는 과정에 을목이 심하게 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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