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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坤命 | 陰/平 : 1962年 7月 24日 20:00 | ||||||||||||
| 時 | 日 | 月 | 年 | 85 | 75 | 65 | 55 | 45 | 35 | 25 | 15 | 5 | |
| 壬 戌 | 癸 巳 | 戊 申 | 壬 寅 | 己 亥 | 庚 子 | 辛 丑 | 壬 寅 | 癸 卯 | 甲 辰 | 乙 巳 | 丙 午 | 丁 未 | |
44세 당시 상황으로 법무부에서 공직생활하다 40즈음 퇴직하고 상가에서 금은방을 운영하는데 속아서 결혼했다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남편은 무슨 일이든 해보려고 하지만 하는 일마다 안 되어 무능력합니다. 큰 어려움 없이 살아왔고 직장생활, 결혼생활도 무리 없이 잘해냈으며 퇴직금으로 상점을 개업했습니다.
申月에 戊癸 合하기에 봄의 戊癸 合의 작용과는 다르지만 乙巳대운에는 乙木과 乙癸戊 三字조합을 이루고 마침 巳火대운이기에 공직생활 했지만 癸甲戊 三字로 조합하는 甲辰대운에는 공직에서 물러나고 戊土 남편도 상하기에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이 사례의 戊癸 合은 申月이기에 매우 적절한 것은 아니지만 대운에서 일정기간 乙癸戊 三字를 활용하여 공직생활 했습니다.
| 乾命 | 陰/平 : 1962年 7月 24日 20:00 | ||||||||||||
| 時 | 日 | 月 | 年 | 75 | 65 | 55 | 45 | 35 | 25 | 15 | 5 | ||
| 壬 戌 | 癸 巳 | 戊 申 | 壬 寅 | 丙 辰 | 乙 卯 | 甲 寅 | 癸 丑 | 壬 子 | 辛 亥 | 庚 戌 | 己 酉 | ||
위는 여성의 사주인데 이 사례는 남성입니다. 54세 당시의 상황으로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났고 지방대를 졸업하고, 공사에 입사하였으나 명문대 출신이 많아 진급에서 누락되었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부인과 함께 남동생 3명을 대학까지 졸업시키느라 고생했습니다. 부인은 간호사 출신으로 45세 이후에 다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戊癸 合하는데 乙木이 없으며 대운도 乙木이 오지 않습니다. 비록 공직생활은 동일하지만 대운에서 乙木을 활용하지 못했고 대운이 金水로 흘러 癸水가 壬水와의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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