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무덤에 관한 꿈
● 무덤을 보았습니다. 글쓴이 : 장원익 2002/12/13/0/32
제가 얼마전에 꿈을꾸었는데 밤에 어떤모르는 사람과 함께 산에 층으
로있는 묘를올라 왔습니다. 제일높을묘를 말입니다. 묘가층층으로 있었거든요
그런대 그사람과 절을한것갔기도하고 그냥내려온것갔기도한것갔기도합니다.
◎ ''장원익''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2/12/13/16/7
산소의 묘봉이 높으면 합격, 승진, 당선, 승리, 성공 등을 상징하며
가끔은 일약 스타로 출세하기도 합니다.. 높은 산소에 올랐으니..
합격, 승진, 당선, 승리, 성공 등 이름을 얻게 됩니다..
● 돌아가신 어머니... 글쓴이 : 이연옥 2003/1/7/18/9
며칠전 돌아가신 어머니 산소에 누런 돼지가 나타나서 풀을 뜯고 있는 꿈
을 꿨습니다. 제가 풀을 뜯어서 주기도 하구요. 어떤꿈인가요.
◎ ''이연옥''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1/8/9/10
최고로 길한 꿈입니다.
무덤은 동업자, 협조자, 집, 사업, 직장, 기관 등을 상징합니다.
돼지는 재물, 성공, 결과, 일 등을 상징합니다.
돼지가 어머니 무덤에서 풀을 뜯는 꿈은 집안에 재물이 들어오거나
하는 일이 좋은 성과를 얻거나 승진, 합격, 당선 등의 기쁜일로
나타납니다. 이 기회에 어머니 산소에 한번 찾아 뵙고 큰절올리고
내려오는 길에 복권 한장 사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재물을 얻게되거나 하는일에 성과가 있을 수 있는 꿈이니 복권 당첨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꿈입니다. 좋은일 생기시면 꼭 다시 한번
들러주세요. isaju 회원 모두 즐거움을 함께 나눌수 있게요~ ^^
● 겨울에 파란잔디가~ 글쓴이 : 위순 2003/1/8/23/20
저기요~제가 나이많으신 엄마가 계시는데~(엄마가 몸이 마니 아프세요..병
이 있으셔서..)
엄마옆에서 같이 자는데 잠은 들지 않았는데 눈앞에 뭔가가 나타났었어요.
서쪽편 산에 묘가 10개쯤 있는데 (겨울~이었어요.)그런데 잔디가 새파랗게
있는거에요..10개 정도가요..해몽 해 주세요~이게 돌아가시는 꿈인가요?아
니면 나아질것같은 꿈일까요?
◎ ''위순''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1/10/11/41
산소(묘)는 직접 죽음과 관련되어 꾸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산소(묘)의 잔디가 잘 자라있었다면 하고자 하는 일, 계획, 시험 등에
성과가 있게 됩니다. 걱정 하실 일이 없겠네요.
오히려 기쁜 일이 생기니 희망차게 살아가세요..
효녀이어서 하느님이 좋은꿈 꾸게 해 주신것 같네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어머님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빌께요.
● 무덤에 관계된. 글쓴이 : 이아민 2003/1/16/18/21
꿈에 어머님과 함께 산길을 올라 가서 어느 작은 무덤에 벌초를 했거든요..
사실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고요.
한참 벌초를 하고 있는데...꿈 속 생각에 내장처럼 보이는 물컹물컹하는게
나오는거에요. 마치 제가 벌초를 하다가 안에까지 파낸것 처럼요...
아참..그리고 낮에 꾼 꿈은 별 뜻이 없는 것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그리고 꿈에 피가 나오면 좋다고 하는데, 제가 피를 마시는 꿈은요??
여러가지 물어봐서 귀찮으시겠지만 대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아민''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1/17/9/36
산소(묘)는 집, 사업체, 돈창고, 비밀스러운곳, 재물 등을 상징합니다
산소를 깨끗하게 벌초하면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거나 어떤일에
누군가의 협조를 얻어 깔끔하게 처리해 나갑니다. 당연히 길몽입니다.
낮에 꾼 꿈은 꿈으로써 가치가 있느냐고요?
당연하죠. 꿈은 낮 밤 가릴것 없이 꿈의 해석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 꾸는 꿈만 빼고요.
피는 진실, 진리, 사랑, 정, 생명, 재물을 상징합니다. 피를 마시는
꿈은 자신의 노력으로 직접 사랑을 얻거나 재물을 얻거나 사업이나
일을 성사시킵니다. 이 꿈 또한 길몽입니다. 다음에도 길몽 많이 많이 꾸세요.
● 무덤..& 학... 글쓴이 : 별이★ 2003/1/23/10/35
제가 이틀전에 꿈꾼건데요..
솔밭같은델 걷다가 어느집 마당가튼델 들어섰는데..
운동장만한 마당에 무덤이 주위에 둘러싸고 있더라구요,,
그것도 보통무덤이 아니고..왕릉처럼 아주 큰무덤이요..
거기중에 하나를 제가 지켜보고 있었죠.. 그무덤앞에는 사람들이 꽤 많았구요..
추모 비슷한 그런 느낌이였는데요.. 암튼..무슨꿈일까요?개꿈일까요??
그리고 저꿈꾸고 어제는 또..저랑 친구둘이랑 사진사가 나오고..
잔디위에서 사진을 막 찍고 있었는데요..갑자기 큰 학한마리가..
우리쪽으로 날아오다가 높은나무가지에 걸린거예요..
그런데..우리가 그냥..아무렇지도 않게 사진 찍고있으니까..
학 한 마리가 더날아오더니 구해주고 가치 휙날아가는거예요..
둘다 아무 의미 없는 꿈인거예요? 궁금합니다.....;;
◎ ''별이★''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1/23/14/23
무덤은 도와줄 사람, 집, 사업체, 직장 등을 상징합니다.
왕릉처럼 생긴 무덤을 보았다면 명예를 얻거나 이름을 날리게 됩니다.
학은 학식있는 인물, 선비, 학자, 명예, 권력 등을 상징합니다.
이 두개의 꿈을 종합하면 태몽일수도 있습니다. 주변에 임신한 분이
있거나 빠른 시일내에 임신할 사람이 있다면 아주 귀한 아기,
학식있고 명예가 드높은 아기를 얻게됩니다.
다만 태몽과 관련이 없다면 님께서 새로운 변화를 가지게 되는데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이름도 얻고 재물도 얻게됩니다. 길몽입니다.
좋은일 있으시면 다시 한번 글 올려주세요.
● 산소위에벌레가우글거려요 글쓴이 : 윤광숙 2003/2/1/8/20
아버지산소위에 길이났는데 그위에 벌레가 우글거리는 꿈을꿨어요 무슨꿈인가요?
◎ ''윤광숙''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2/3/9/34
먼저 아버님 산소자리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산소자리에 벌레가 있거나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아버지 산소자리의 문제가 아니라면 꿈으로써의 해석가치가 있습니다.
꿈으로써는 구설수나 사건 사고가 있게 됩니다. 매사에 신중하게
처신해야 하겠지요. 좋은 답변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아버님 산소에 꼭 한번 찾아뵙고 산소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 무덤에 관한 꿈입니다. 글쓴이 : 강태풍 2003/2/19/8/58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자로서 아버님을 9살때여의고 지금 노모를
모시고 살고있습니다. 요즘 어머니가 잔병치례를 많이 하셔서 그런
지, 아님 아버님 묘에 이번 봄에 잔디를 새로 할까 생각중이어서 그런
지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약 1 달전 꿈에 아버님 묘 훨씬 앞에서 아버님 관이 발견되었습니다.
지반이 약해서 관이 땅속에서 떠밀려 왔나 해서 아버님 묘를
지금 있는곳 조금 위로 옮길려고 알아보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아쉬운 대로 장소를 선정해 옮긴후에
도 걱정하는 꿈을 꾸다가 깼습니다. 그런데 어제 꿈에 명절(설인것 같
아요)전날이어서 목욕을 할려고 시내에 가
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전부 갈려고 하는 방향 딴곳으로 갔
습니다 그러다가 버스를 탔는데 이번에도 갈려는 방향 꺼꾸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향은 아버님 묘(지나꿈에 이장한 위
치)를 지나는 길이었는데, 아버님 묘가 집과 집사이에서 있었
는데 집주인이 소를 아버님 묘근처에 두다가 소가 아버님 묘를
자꾸 짖밟았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아버님 묘가 다 회손되서 아
버님 유골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어머님을 부르
고,인부를 부른후 어머님께 이일을 어떻게 하냐구, 차라리 옛
날 묘자리가 낳겠다고 하니 어머님이 그럼 옛날 공간이 작으
니 묘를 작게해서 다시 옛날장소로 옮기자고 말씀하시다가 깼
습니다 무슨 꿈이 1달간격으로 연달아서 꾸며, 아버님 묘가 자꾸 파손
되서 나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아버님 묘자리 옆에 어머
니 묘자리를 향후에 둘려고 생각중이나 공간이 협소해서 걱정이 되서
그런지, 아님 어머님 건강 에 이상이 있는건지, 걱정입니다. 길몽인가요? 흉몽인가요?
◎ ''강태풍''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2/21/11/37
어머님 건강 걱정과 아버님 묘터의 협소함 등 평소에 님께서 부모님에 대한
효심이 크다 보니 꿈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잠재의식이 꿈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아버님이 산소자리 문제도 전혀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현장을 직접 가보아야 확실히 알겠지만 아버님 산소자리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지금 누워계신 장소를 꼭 가고 싶으시다고
유언을 하셨다면 산소에 특별히 문제(나무뿌리가 박혀있거나 들쥐, 뱀, 개미 등
들짐승이나 벌레가 있거나 잔디가 잘 자라지 않거나 하는 문제)가 없다면 그냥
두시는 것이 좋고요. 아버님의 평소 유언이 없으셨다면 이장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좋은 장소를 물색해서 부모님이 한곳에 자리하게 하시는 것도
효도이니까요. 어머님이 아직 건강하시더라도 산소자리는 미리 잡아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 묘지가.. 글쓴이 : 망이.. 2003/2/23/16/12
친할아버지 산소가 훼손됬어요.... 이장을 하는건지 묘지를 다시 만드는건지 몰라도
사람들이 아주 많이 왔어요 친척들.. 동네 사람들..까지 할머니도 계셨어요..
◎ ''망이..''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2/24/9/3
하나는 할아버님이 꿈에 나타나셔서 현재의 묘지의 불편함을
호소하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할아버님 묘소에 물이 고여있거나
나무뿌리가 있거나 벌레가 많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 때 이장을
해주기를 원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꿈으로써의
해석입니다. 묘소가 훼손된 꿈은 과거부터 만나왔던 사람이나 주변
사람과의 다툼이나 구설수 또는 헤어짐이 있게되거나 하고자 하는
일이 어려움이 있거나 사건사고와 연관이 있습니다. 다만 묘소를
다시 만드는 것이라면 오히려 긍정적인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어머니의 무덤에 들어감 글쓴이 : 길몽이길 2003/3/28/5/0
어머니의 무덤을 언니가 운전을 해서 찾아갔습니다.
물론 현재 어머니는 생존해 계시지요.
무덤안에 들어가니 좁지만 방처럼 침대도 있고 그랬던거 같아요.
제가 그 침대에 오히려 누워있다 들어오는 어머니와 언니를 맞는 꿈이었습
니다. 두서없는 꿈이었고..생존해 계신 어머니의 무덤이라서 좀 기분이 않
좋아서 해몽 부탁드립니다.
◎ ''길몽이길''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3/28/16/25
무덤은 협조자, 동업자, 직장, 단체 등을 상징합니다.
무덤에 들어가면 취직을 하거나 합격을 하거나 어느 단체에
가입하거나 하는 신분의 상승이 있거나 누군가를 만나 기쁨을
가지게 됩니다. 좋은 꿈이니 걱정하시지 마시고 적극적인 생활해
나가세요. 다음에도 길몽 꾸시고요.
● 무덤에 관한꿈... 글쓴이 : 꿈풀이 2003/5/15/13/48
제가 무덤에 관한 꿈을 꾸었는데요.... 기분이 찝찝해서리......
꿈속에서 어느 산이 었는것 같아요... 근데 낭떠러지는 아니었던것 같구요...
어느 무덤 두개가 높은 곳에 나란히 있었어요... 근데 하나가 아버지 무덤이었어요....
하나는 확실히 기억이 잘안나요...
누구 무덤이었는지....(제가 아는 사람 무덤이었던것 같아요..) 이런 꿈 나쁜거 아닌가요..
뭐 아버지한테 안좋은 일이 있는건 아니겠죠.....
걱정입니다..그래서 이렇게 물어 보는거 거든요....빠른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리구 제 동생이 얼마전에 제가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었데요...
그리구 또 돼지가 여러마리가 자기주기에 무진장 많았데요...
이것도 함께 답변주세요.... 수고하세요... 그리구 꿈풀이 해주셔셔 고맙습니다.....
◎ ''꿈풀이''님의 꿈에 대한 풀이입니다. 글쓴이 : 아이사주 2003/5/16/10/54
아버지, 어머니, 상촌 등 가족의 무덤을 보면 주변사람이나 어떤일에
있어서 도움을 받을 사람을 만나거나 도움을 줄 단체를 만나게
됩니다. 좋은 꿈이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네요. 돼지가 여러마리
주변에 있었다면 재물을 얻거나 누군가를 만나 도움을 받거나 행운이
찾아오는 꿈입니다. 복권 당첨되는 꿈은 꿈으로써 가치보다는
잠재의식에서 나온 잠재몽으로 보여집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이 : 꿈풀이 2003/5/16/11/21
안좋은 꿈일까봐 걱정 많이 했읍니다... 좋은 꿈이라서 다행입니다...
좋은일 생기면 다시 글 남기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