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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죤 내쉬 교수 - 정신병으로 45년 만에 노벨상 수상

작성자도무사| 작성시간13.12.31| 조회수11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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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31 천재와 정신병은... 종이 한장 차이인가 봄니다... 30세 유대운부터...나이 70세 근처까지 정신병으로 허송세월을 보냈고... 계해대운부터 점차 좋아지기 시작한 듯합니다... 저는 영화 《뷰티풀 마인드》를 보지 못했는데... 감동적인 영화라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회복하여... 다시 교단에 섰으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31 신약한 사주가... 유대운에... 뿌리... 진토를 진유합... 묘목을 충하자.... 정신병 발병... 임술대운에 심했고... 계해대운부터... 서서히 회복하여... 80세에 다시 교수로 교단에 섬... 논문을 발표한지 44년만에... 노벨상 수상... 당시는 정신병 약이 독해서... 무척 힘들어했다고 함... 자식을 욕조 물속에 눕여 놓고... 다른 사람에게 아기를 맡겼다고 정신 착각하여... 부인이 아이를 데리고 떠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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