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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렉시토 - 아만다 녹스 남친 - 살인 혐의자 - 유죄 - 무죄 - 유죄번복

작성자도무사| 작성시간14.02.05| 조회수8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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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5 맨 위의 사진은 조사를 받고 나와서... 녹스와 남친 소랙시토가 뽀뽀하는 장면을 기자가 찍은 것임... 다들 제정신이면... 살인을 하지 않았을 듯한데... 마약을 먹고 제 정신들이 아닌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일 것임...
  • 작성자 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2.05 소렉시토 사주는 관성이 기신인데... 경오대운이 갑자 관을 천극지충하고 정해년에 해묘미 삼합으로 죽을 수 있는 흉운임...
    살인범 구데 사주는 일간이 강해 경금 편관이 용신인데.. (조후용이면 병화) 인대운에 더욱일간이 강해지니... 범죄를 저지름...
    피살자 커처 사주는 인목대운과 해자축으로 설기가 심해져서 흉사를 당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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