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 스테와트 - 회사를 매각한 살림의 여왕
이름: Stewart, Martha, 여자
출생일자: 1941년 8월 3일 13시 33분
출생장소: 미국 뉴저지주, Jersey City, 40n44, 74w05
시간대: EDT h4w (섬머타임 적용)
출처: 출생증명서
시간보정: 13시 33분 - 1시간(섬머타임)=12시 33분, 1도 동쪽,
양 력: 1941년 8월 3일 12:33
음/윤: 1941년 6월 11일 12:33 여자
시 일 월 년
戊 癸 乙 辛
午 未 未 巳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대운: 순행
辰 卯 寅 丑 子 亥 戌 酉 申
81 71 61 51 41 31 21 11 1.9
4만불의 이익을 보려고 내부자 정보로 주식을 팔았고 의회에서 거짓증언을 하여 몰락의 길을 가고 있는 백만장자 마사 스테와트의 사주입니다.
6형제 중 둘째...부친은 도전적이고 경쟁적인 성격...출생장소는 미국 NJ주 Jersey...
1960년....예일대 법대생인 Andy Stewart(당시 24세)를 만남.
1961년....앤디와 결혼....아들 하나 출산....
1973년... Westport에 있는 한 농장저택을 구입하여 개조함....
1975년... 이 농장 집에 시골 아줌마들이 팔 수있는 빵 제품들을 생산하는 회사를 설립하고 캐터링 비지니스도 시작함...
1987년... 남편 앤디는 사업에서 손을 떼고 가출함...
1990년... 이혼 함....이혼은 평화적이 아니었음...앤디는 마사를 멀리하라는 법원의 명령서를 받음...
1997년... 마사의 회사, Marta Stewart Living Omnimedia, 는 매출 1억 2천만불에 이윤이 2천 5백만불의 회사로 성장함...또 Marta Stewart Living 라는 잡지는 발행부수가 130만 부로 성장함....비디오 판매 등등으로 거대 기업군을 이룸....
2000년...초기에 마사는 뉴욕에 살고는 있지만 거주지가 코네티컷이라는 이유로 세금환불을 주장하여 뉴욕세무서는 91,92년에 대한 세금 환불로 221,677불을 환불한다는 고지서를 발부함....
2002년...초기에 내부자 정보에 의한 주식거래로 의심을 받음...그녀는 Imclone의 주식이 추락하기 하루 전(12월/27일/2001년)에 4천주(227,824불)를 팔았음... 마사는 그녀의 주식부로커와 이 주식이 60불 이하로 떨어지면 팔기로 했다는 약속을 했다고 주장하였음...그녀는 임크론의 경영진들과 아주 친한 사이였음....6월 6일 다시 이사건이 터지고 이사건은 게속 증폭되어 그녀에게 재산상 크게 손상을 입히고...명성에 먹칠을 하게 되었고...의회에서의 거짓 증언으로 형무소에 수감될 위기에 처하게 됨....
2003년 6월 4일...회사의 회장직과 경영자 위치에서 사임함...이사직은 유지... 이후... 9개의 죄목으로 검찰에 기소됨... 마사는 무죄를 주장함....
2004년 1월 26일...재판 시작....
2004년 3월 6일... 4게 죄목에서 유죄로 판결이 됨... 마사는 항소한다함...
2004년 6월 17일 선고예정임... 징역 5개월 형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다.
2005년 방송을 재개하고 2011년 이사회에 재합류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회사도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2015년 6월 말 회사를 헐값에 매각함.
회사 살림 못 챙기고 … 살림 접은 ‘살림의 여왕’
[중앙일보] 입력 2015.06.24 00:02
마사 스튜어트, 3900억원에 매각
한때 시총 2조 … 총괄책임 명함만
‘살림의 여왕’이 쓸쓸히 퇴장한다. 마사 스튜어트(73)가 자신이 운영하던 출판 및 가정용품 기업인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 미디어’를 팔았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 미디어가 브랜드 라이선싱 업체 시퀜셜 브랜즈에 3억5300만 달러(약3900억원)에 팔렸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가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05년 2월 19억 달러에(2조993억원) 달했던 시가총액과 비교하면 초라한 몰락이다. 회사를 매각했지만 스튜어트는 크리에이티브 총괄책임자(CCO)로 남는다.
평범한 가정주부이던 스튜어트는 1982년 요리와 홈 인테리어 관련 책을 출간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91년에 가정 살림에 대한 각종 노하우를 담은 ‘마사 스튜어트 리빙 매거진’을 출간하고 93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단 TV쇼에도 출연하며 스타가 됐다.
97년 생활용품과 출판·TV 등을 포괄하는 ‘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를 설립했다. 닷컴 버블이 한창이던 99년 뉴욕 증시에 상장해 대표적인 여성 사업가이자 억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2001년 생명공학 업체 임클론의 주식을 부당거래한 혐의로 기소돼 2004년 징역 5개월 형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다.
2005년 방송을 재개하고 2011년 이사회에 재합류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회사도 내리막길로 접어들었다.
소셜미디어와 블로그, 유튜브에서 다양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며 최대 수입원이었던 출판 사업의 수익이 준 영향이 컸다.
FT에 따르면 지난해 마사 스튜어트 리빙은 500만 달러에 이르는 순손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