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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 국회의원, 장관 역임 - 63선거에서 경기도 도지사에 당선

작성자도무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60604210304537

추미애 국회의원 전 장관

 

출생 1958년 10월 23일, 대구

소속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경기 하남시갑

학력 한양대학교 법학과 학사

경력 제67대 법무부 장관

수상 2019. 한국자치발전연구원 대한민국 자치발전 국정부문 대상

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프로필관리 정보제공 2024.12.12. i

 

양 력: 1958년 10월 24일 04:00 

음/평: 1958년 09월 12일 04:00  여자

 

시 일 월 년

丙 甲 壬 戊

寅 戌 戌 戌

 

壬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94 84 74 64 54 44 34 24 14 4.13

 

현재 나이: 69 세 (2026년 丙午년)

대운 시작: 4 세 13 월 27 일

현재 대운: 乙卯

 

사주 출처-인터넷

 

1981년(24세, 경신대운 신유년) 한양대학교 법학과 학사

1982년(25세, 경신대운 임술년)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1985 춘천지방법원 판사

1989 인천지방법원 판사

1993 전주지방법원 판사

1995 광주고등법원 판사

 

1996년(39세, 무오대운 병자년) 제15대 국회의원(서울 광진을) 당선,

2000년(43살, 무오대운 경진년) 제16대 국회의원(서울 광진을) 당선,

2002년 4월 - 2003년 1월 새천년 민주당 최고위원(선출직)

2002년10월 - 12월 제16대 대통령선거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의 '국민참여운동본부' 공동 본부장

 

2003년 11월 - 2004년 4월 새천년 민주당 상임중앙위원(수석, 선출직)

2004년(46세, 정사대운 갑신년) 3월 - 4월 새천년 민주당 17대 총선 선대위원장

2004 9월 - 2006년 6월 미 컬럼비아대 방문 교수

2006년 9월 -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초빙교수

 

2007년 12월 대통합민주신당 17대 대통령선거 공동선대위원장

2008년(51세, 정사대운 무자년) 제18대 국회의원(서울 광진을)

2012 ~ 2016 제19대 국회의원 (4선 / 서울 광진구 을 / 민주통합당)

2016 ~ 2020 제20대 국회의원 (5선 / 서울 광진구 을 / 더불어민주당)

 

2016 ~ 2018 제2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2020.1 ~ 2021.1 제67대 법무부장관 (문재인 정부)

2021 제20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경선 3위)

2024 ~ 제22대 국회의원 (6선 / 경기 하남시 갑 / 더불어민주당)[19]

 

배우자 서성환 씨는 아내와는 달리 고향인 전라북도 정읍시(現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에서 법무법인을 설립해서 본업인 변호사 업무를 행하며 정치와는 사실상 무관하게 활동하고 있다. 배우자인 추미애에 대한 기본적인 외조나 선거 캠프 등에서 실무 작업에 참여하는 정도를 제외하면 대외 행사에도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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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3 선거 결산] 추미애 당선자, 승리 요인은

 경인일보 강기정 기자 2026. 6. 4.

 

일찌감치 도민 접촉… ‘전국적 인지도’ 통해

본경선 50%이상 득표 본선행 직통

道와 연고 짧지만 민심 행보 두루

중진 정치인 저력 주효 완승 분석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4일 수원시 현충탑을 찾아 헌화·분향을 하고 있다. 2026.6.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경기도 국민의힘 시장·군수들이 예상과 달리 다수 생환한 와중에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비교적 여유 있게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중진 정치인으로서 그가 가진 저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민주당 내 최다선 여성 정치인으로 당 대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며 전국적 인지도를 쌓은 추 당선자는 불과 두달 여 전까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수행하며 검찰·사법개혁을 주도해 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런 점에 힘입어 추 당선자는 당내 경선에서부터 비교적 여유 있게 승리했다. 예비경선을 통과한 데 이어 본 경선에서도 5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결선 투표 없이 단번에 본선행 열차에 올랐다. 이 같은 당내 최다선 의원으로서의 역량이 본선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됐다는 평이다.

 

경기도와의 연고가 2년도 채 되지 않은 점이 경쟁 후보들의 비판 소재였지만, 도지사 선거 행보를 일찌감치 시작하며 다른 후보들에 비해 도민들과의 접촉 면을 가장 부지런히 넓혀온 점이 승리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지난해 여름부터 도지사 유력 후보군으로 이름이 오르내렸던 추 당선자는 그해 8월 3기 신도시 등 경기도 현안 관련 정책 토론회를 벌이며 시동을 걸었다.

 

이어 지역 당원들을 부지런히 만나는 등 적어도 1년 가까이 분주하게 움직임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각종 현안을 익히고 민심을 두루 파악할 수 있었다.

 

이번 지방선거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치러진 선거라는 점에서, 높은 국정 운영 지지도도 추 당선자 승리의 한 요인이 됐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경기도민 1천1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 물었는데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6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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