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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 전 테니스 선수 - "셔츠 어디 갔어? 과감한 패션", 프랑스오픈 돌발 출현

작성자도무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60604190907292

마리아 샤라포바 (Maria Sharapova) 테니스선수

 

출생 1987년 4월 19일, 러시아

신체 188cm, 59kg

데뷔 2001년 프로 전향

수상 2015 WTA 투어 호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단식 우승  외 29건

경력 2012 러시아 삼성 홍보대사  외 4건

사이트공식사이트, 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Name(성명)      Sharapova, Maria        Gender: F (여자)

Birthname(본명)         Masha Yuryevna Sharapova

born on(출생)           19 April 1987

Place(출생장소)          Nyagan, Russian Federation, 62n08, 65e23

Timezone(시간대)        R4DT h6e (섬머타임 적용년도)

Data source(출처)       출생시 정보가 없음

Collector(확인자)        De Jabrun (점성술사)

De Jabrun은 출생시를 오전 3시 정각 혹은 오후 2시로 추정함.

오전 3시 - 섬머타임 1시간 = 오전 2시오후 2시 - 1시간(섬머타임) = 13시
양 력: 1987년  4월 19일   사라포바
음/평: 1987년  3월 22일   여자
 
시 일 월 년
癸 戊 甲 丁
丑 戌 辰 卯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85 75 65 55 45 35 25 15 5.9
 
대운 시작: 5세 9월 25일
현재 나이: 40 세 (2026년, 丙午년)
현재 대운: 戊申
양 력: 1987년  4월 19일   사라포바
음/평: 1987년  3월 22일   여자
 
시 일 월 년
戊 戊 甲 丁
午 戌 辰 卯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85 75 65 55 45 35 25 15 5.9
 
대운 시작: 5세 9월 25일
현재 나이: 40 세 (2026년, 丙午년)
현재 대운: 戊申

주) 오후 2시가 맞는 듯

 

2004년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꺾고 우승해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빼어난 미모에다 강력한 테니스 실력을 밑천 삼아 당시 WTA 투어를 호령하던 윌리엄스 자매의 대항마로 자리매김했다.

 

윔블던 첫 승 이후 2006년 US오픈, 2008년 호주오픈, 2012년과 2014년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우승컵을 수집하며 4개 메이저대회 정상을 두루 밟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WTA 투어 단식에서 통산 36차례나 정상에 올랐고, 2005년 8월 셋째 주를 시작으로 총 5차례에 걸쳐 21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오르며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과시했다. 통산 전적은 645승171패, 승률은 79.0%다.

 

2020년 2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은퇴하였다.

2020년 12월 영국인 알렉산더 길케스와의 약혼을 발표했다.

2022년 7월 17일 결혼 19개월만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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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어디 갔어? 과감한 패션" 샤라포바, 프랑스오픈 돌발 출현…영국 매체 "'여전히 여왕 같아' 팬들 감탄"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6. 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가 프랑스오픈 현장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테니스 스타 중 한 명인 샤라포바가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샤라포바는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10일 차 경기장을 찾았다.

 

그는 이날 패션 사업가 크리스티나 로마노바와 함께 관중석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와 라파엘 조다르의 남자 단식 8강전을 관전했다. 즈베레프는 세트 스코어 3-0 완승으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39세가 된 샤라포바는 네이비 색상의 재킷을 착용한 채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더 선은 "재킷 안에 셔츠를 입지 않은 듯한 스타일로 브라가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샤라포바는 이날 대회 트로피 옆에서도 포즈를 취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SNS를 통해 "수년이 지나도 여전히 절대적인 여왕 같다. 샤라포바가 있으니 롤랑가로스가 더 특별해 보인다"고 남겼다.

 

또 다른 팬은 "롤랑가로스가 조금 더 상징적인 대회가 됐다"고 적었고, 한 팬은 "지금 나이에도 세계 랭킹 100위 안에 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남겼다.

 

한편, 2004년 윔블던에서 당시 17세의 나이로 세리나 윌리엄스를 꺾고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샤라포바는 통산 5차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특히 프랑스오픈은 샤라포바가 가장 성공을 거둔 메이저 무대다. 그는 2012년과 2014년 우승을 차지했고, 2013년에는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에게 패하며 대회 3연패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다.

 

샤라포바는 2020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지만 여전히 테니스계의 인기 스타로 남아 있다. 더 선에 따르면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60만 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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