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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 - 배우 - ‘급성 간부전’ 윤주, 간이식 5년 만에 병원서 근황 “마지막 수술”

작성자도무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60622163801572

윤주

 

윤주 영화배우, 탤런트

출생 1989년 12월 4일, 서울

소속사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

학력 수원여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졸업

사이트 인스타그램

 

양 력: 1989년 12월 04일

음/평: 1989년 11월 07일  여자

 

시 일 월 년

@ 戊 乙 己

@ 戌 亥 巳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丙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91 81 71 61 51 41 31 21 11 1.2

 

현재 나이: 38 세 (2026년 丙午년)

대운 시작: 1 세 2 월 9 일

현재 대운: 己卯

 

지난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를 통해 연기를 시작해 영화 '나쁜 피'(2012)로 충무로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미쓰 와이프' '치외법권' '함정'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범죄도시' '더 펜션' '아나운서 살인사건'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다.

 

2020년 04월 배우 윤주(31)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급성 간부전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간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주는 최근 감기를 크게 앓았으며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강한 항생제를 맞다 보니 부작용이 왔다. 현재 간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며 간 기증자를 찾고 있다.

 

2021년 7월 24일 간 부전 투병 2년여 만에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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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윤주, 간이식 5년 만에 병원서 근황 “마지막 수술”

일간스포츠 장주연 기자 2026. 6. 22.

 

배우 윤주가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주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아주 오랜만에 병원복 입고 나들이. 왜 익숙한 거냐. 마치 어제도 돌아다닌 것 같다. 잘하고 가겠다”고 적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수술’, ‘이게 끝’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윤주는 지난 2020년 4월 급성 간부전 투병 사실을 알렸다. 당시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간 기능이 급격히 악화된 윤주는 투병 끝에 2021년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후 건강 회복에 힘써온 윤주는 지난해 7월 “기적을 선물 받은 지 4년이 됐다. 더욱 건강해져서 하늘을 날듯 뛰어보겠다”며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그분에게. 지금의 나를 지켜주고 있는 사랑하는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1989년생인 윤주는 2012년 영화 ‘나쁜 피’로 데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치외법권’, ‘함정’, ‘미쓰 와이프’, ‘범죄도시’, 드라마 ‘킬미, 힐미’, ‘귀신 보는 형사, 처용2’ 등에 출연했다. 간 이식 후에도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OTT 시리즈 ‘청담국제고등학교2’, ‘친애하는 X’로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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