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정' 프로필;
이름;이애정 출생;1987년 3월 17일 사망;2007년 9월 6일
직업;탤런트 학력;한양대학교 대표작;가을동화
팬카페;가을동화의어린신애를아시나요~♡
양 력: 1987년 3월 17일 이애정
음/평: 1987년 2월 18일 여자
시 일 월 년
@ 乙 癸 丁
@ 丑 卯 卯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대운: 순행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86 76 66 56 46 36 26 16 6.6
대운 시작: 6세 6월 29일
사망 나이: 21 세, (2007년 9월 6일)
사망 대운: 巳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을 맡았던 탤런트 이애정이 9월 6일 오전 11시30분
20세의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애정은 지난해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으며 그해 06년 6월 ‘점프’ 시즌2에 카메오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06년 7월에 뇌종양이 발견돼 지금까지 투병 생활을 해왔다. 이애정은 초등학교
6학년인 1999년 어린이 교육드라마 ‘어린 왕자’로 데뷔했다. 이후 ‘베스트 극장’‘전설의 고향’
‘카이스트’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빈소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광명성애병원.
발인은 8일 오전 7시. (02) 2689 -9153
6일 사망한 아역배우 출신 탤런트 이애정이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고인은 인기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스무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故이애정이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해 7월. 두통으로 병원을 찾으면서다. 가족들에 따르면
처음에는 모두 두통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식은땀과 고열, 구토 증상까지 보일 정도로
고통이 심했던 것. 병원에서는 다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기를 권유했다.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이미 뇌종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뇌종양 판정을 받기 전, 故이애정은 대학교 연극 활동에
참여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7일 빈소에서 만난 고인의 언니는
“뇌종양이라고 알기 전, 새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프로필
촬영을 하는 그날,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부모님께서도 그것을 무척 안타까워하신다. 마음껏 활동을
해보지 못해서”라고 말했다.두 차례 수술을 받은 후에는 시골로 내려가 요양을 하며 투병생활을
계속했다. 그러나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지난 6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故이애정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역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정이 많고,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꼭
해내고야 마는 강한 아이였다”고 언니는 회상했다.
이름;이애정 출생;1987년 3월 17일 사망;2007년 9월 6일
직업;탤런트 학력;한양대학교 대표작;가을동화
팬카페;가을동화의어린신애를아시나요~♡
양 력: 1987년 3월 17일 이애정
음/평: 1987년 2월 18일 여자
시 일 월 년
@ 乙 癸 丁
@ 丑 卯 卯
壬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대운: 순행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辰
86 76 66 56 46 36 26 16 6.6
대운 시작: 6세 6월 29일
사망 나이: 21 세, (2007년 9월 6일)
사망 대운: 巳
KBS 2TV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을 맡았던 탤런트 이애정이 9월 6일 오전 11시30분
20세의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애정은 지난해 한양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으며 그해 06년 6월 ‘점프’ 시즌2에 카메오 출연한
것을 마지막으로 06년 7월에 뇌종양이 발견돼 지금까지 투병 생활을 해왔다. 이애정은 초등학교
6학년인 1999년 어린이 교육드라마 ‘어린 왕자’로 데뷔했다. 이후 ‘베스트 극장’‘전설의 고향’
‘카이스트’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빈소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광명성애병원.
발인은 8일 오전 7시. (02) 2689 -9153
6일 사망한 아역배우 출신 탤런트 이애정이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고인은 인기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의 아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스무 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故이애정이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해 7월. 두통으로 병원을 찾으면서다. 가족들에 따르면
처음에는 모두 두통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식은땀과 고열, 구토 증상까지 보일 정도로
고통이 심했던 것. 병원에서는 다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기를 권유했다.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이미 뇌종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뇌종양 판정을 받기 전, 故이애정은 대학교 연극 활동에
참여하며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7일 빈소에서 만난 고인의 언니는
“뇌종양이라고 알기 전, 새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계약을 앞두고 프로필
촬영을 하는 그날,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부모님께서도 그것을 무척 안타까워하신다. 마음껏 활동을
해보지 못해서”라고 말했다.두 차례 수술을 받은 후에는 시골로 내려가 요양을 하며 투병생활을
계속했다. 그러나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지난 6일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故이애정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역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정이 많고,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은 꼭
해내고야 마는 강한 아이였다”고 언니는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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