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하리 (Badr Hari) 전 이종격투기선수
출생1984년 12월 8일 (만 27세), 네덜란드 | 쥐띠, 사수자리
신체197cm, 105kg
2009 쇼타임 헤비급 세계 챔피언
2007 K-1 헤비급 챔피언
2006 K-1 월드 GP 슈퍼파이트 우승
양 력: 1984년 12월 8일
음/윤: 1984년 10월 16일 남자
시 일 월 년
@ 丙 丙 甲
@ 子 子 子
乙 甲 癸 壬 辛 庚 己 戊 丁 대운: 순행
酉 申 未 午 巳 辰 卯 寅 丑
89 79 69 59 49 39 29 19 9.6
대운 시작: 9세 6월 28일
현재 나이: 29 세 (임진년, 2012년)
현재 대운: 己
바다 하리, 증거불충분으로 가석방…검은 세력의 힘? 2012.11.13
지난 7월 암스테르담 내의 한 클럽에서 두 명의 사업가를 폭행해 감옥에 갇혀있던 '악동' 바다 하리(27, 모로코)가 가석방됐다.
13일(한국시각) 영국격투매거진 '파이터즈온리'는 "폭행혐의를 받고 있는 바다 하리가 증거불충분으로 지난주에 일단 석방됐다"고 보도했다.
하리는 지난 7월 백만장자로 알려진 코엔 에버링크와 나이트클럽 경영자에게 심한 부상을 입히며 살인미수 혐의를 받았다. 또한 임신 중의 여성이 머무는 자택에 방화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지는 등 총 6건의 혐의가 더해져 철장신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외신들은 담당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하리가 10년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증거불충분으로 일단 하리가 풀려나긴 했지만 완전히 석방될 지는 두고 볼 일이다. 내년 1월 다시 재판을 받는 하리는 그때까지 피해자나 목격자를 만날 수 없고, 클럽 출입도 제한된다.
의아한 점은 이미 충분한 증거거 확보됐다고 알려진 상황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가석방됐다는 점이다. 목격자가 나타난 것은 물론 손에 두르고 간 수건에서도 하리의 유전자가 검출됐다고 알려졌기에 이 상황은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일각에서는 유럽의 마약상과 마피아들이 나섰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하리는 유럽의 마약밀매상 귀네트 마르타와 친분이 두텁다. 과거 클럽 경호원을 폭행했을 때에도 마르타가 보호해줬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또한 하리는 네덜란드 암흑가의 제왕인 디노 소이렐의 후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다 하리(네덜란드어: Badr Hari, 1984년 12월 8일 출생)은 모로코계 네덜란드 킥복싱 선수다. 현재 그의 총 킥복싱 전적은 89전 78승 11패(64 KO)다. 네덜란드와 모로코 양국의 2중국적자다.
[편집] 생애
[편집] 출생&정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키 197cm에 체중 105kg대로 헤비급에서는 키가 큰 편이지만, 체중은 가벼운 편이다. 그의 소속팀은 마이크스 짐에 소속해 있고, 같은 소속팀의 선수로는 멜빈 맨호프, 비욘 브레기등이 있다.
주 베이스는 무에타이 또는 킥복싱이다. 2008년도에는 레이 세포, 글라우베 페이토자라는 K-1의 정상급 파이터들을 1R에 잡으면서 크게 각광을 받았다.
2008년 9월 27일에는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맞서 3라운드 종료 후 기권 승을 거두게 되고 12월 6일에는 K-1 WGP에서 세미 슐트를 물리친 피터 아츠와 토너먼트 1경기에서 맞붙어 손쉽게 꺾고 4강에 진출해 전문가들과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12월 6일 바다하리는 K-1 월드 GP 2008 파이널 4강전에서 신예인 에롤 짐머맨 과 싸우게 됐는데, 짐머맨은 먼저 바다하리를 1차례 다운시켰지만 바다하리는 그 후 에롤 짐머맨을 두번 다운시키며 3라운드 KO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12월 6일 바다하리는 K-1 월드 GP 2008 파이널 결승전에서 레미 본야스키 와 격돌하게 됐다. 바다하리는 경기가 자기 마음대로 안 풀리자, 2라운드에 레미 본야스키 를 쓰러뜨리고 스탬핑 공격을 가해 심판으로 부터 레드카드를 받고 실격 패 했다.
그리고 그의 K-1 헤비급 벨트와 월드 GP 2008 파이트 머니,전적은 모두 몰수 당했다. 12월 31일 바다하리는 MMA 전문 파이터인 알리스타 오브레임 과 대결하게 됐다. 전문가들은 바다하리 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경기는 1라운드 2분 2초만에 오브레임이 강력한 왼손 훅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하리를 KO 시켰다.
모두의 예상을 깨고 오브레임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바다하리를 KO 패 시켰다. 그렇게 바다하리는 2008년 경기를 충격의 KO 패로 마무리 했지만 여전히 K-1의 미래로 각광받고 있다.
[편집] 정보2
그의 별명은 Golden Boy(골든 보이), 악동이다. 대표적인 승부라면 피터 그레이엄과의 일전이다. 그는 기자회견장에서 서로 다정하게 얘기하듯 싶더니 바다 하리가 먼저 빠른 주먹을 휘두르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그러나 결국 시합에서 3R 끝나기 직전에 피터 그레이엄의 플라잉 턴 킥으로 정통으로 맞으면서 고배를 마시게 된다.
2007 홍콩 GP에서 다시 만난 그들은 시합에서 3R에 바다 하리가 한 번 다운을 뺏었다. 그러나 피터 그레이엄이 바다 하리를 KO시킨 플라잉 턴 킥을 날렸지만 더 이상 통하지 않았다. 결국 바다 하리가 판정으로 꺾었다. K-1 데뷔 전 쇼타임의 전적은 60전 57승 3패(49 KO)로, 아주 좋은 성적과 높은 KO률을 보유한 바 있다.
[편집] 정보3
그의 또 다른 별명은 '반칙 왕'이다. 2008년 K-1 WGP 결승전에서 레미 본야스키와 경기를 가졌었는데, 다운을 빼앗기고 자신의 공격이 모두 무력화되자 본야스키에게 두번의 파운딩과 한번의 스탬핑을 했다.
입식타격기에서 이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으로, 결국 바다하리는 실격패 당하게 되었다. 기자회견을 갖고 이에 대해 사죄한다고 했던 바다하리는, 2010년 5월 29일 네덜란드 입식격투기 대회 It's Showtime에서 헤스디 거지스에게 사커킥을 해 또다시 실격패 당했다. 최고의 기량으로 인정받았던 바다하리는 비신사적인 경기 운영으로 질타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