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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화제인물

셜리 캠벨 - 살인자 - 탈옥 후 인생역전

작성자도무사|작성시간15.09.24|조회수431 목록 댓글 1



셜리 캠벨 - 살인자 - 탈옥 후 인생역전


양 력: 1937년 6월 12일

음/평: 1937년 5월 4일 남자


시 일 월 년

@ 庚 丙 丁

@ 午 午 丑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乙 대운: 역행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81 71 61 51 41 31 21 11 1.14


대운 시작: 1세 14월 2일

사망 나이: 68 세 (2004년 갑신년)

사망 대운: 亥


1958년(22세, 갑진대운 무술년) 1월 17일 오하이오주 해밀턴 병원의 청소부로 일을 하다가 여성 간호 실습생(Miss Sylvesta Andy, 20세)을 성폭행하고 지붕 위에서 밀어서 추락시켜 실습생은 사망하였음.


1958년(22세, 갑진대운 무술년) 6월 5일 체포되어 종신형을 받음.


이후 14년간 감옥에 있다가


1972년(36세, 임인대운 임자년) 12월 28일 야외 작업 도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탈옥함.


이후 80년 중반까지 LA에 있다가 에드워드 데이비드로 개명하고 뉴멕시코주로 넘어감


1989년(53세, 경자대운 기사년) 8월 25일 Mary Rudolph와 결혼하여 딸을 둠.

1991년(55세, 경자대운 신미년) 대학에 가서 사회학 학사를 취득함.


이후 뉴 멕시코 주정부에서 노동부 공무원으로 7년 반 정도 근무 함.


2004년(68세, 기해대운 갑신년) 5월 21일 심장마비로 사망함.



아내도 몰랐던 ‘탈옥 32년’

이유종기자 입력 2015-09-21

 

신분세탁 후 유유히 ‘제2 인생’… 사망 11년 지나서야 밝혀져


미국에서 무기수가 탈옥해 붙잡히지 않고 살다가 숨진 뒤에야 정체가 밝혀진,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


18일 AP통신에 따르면 1958년 미국 오하이오 주 해밀턴의 한 병원에서 잡역부로 근무하던 셜리 캠벨(당시 20세)은 간호실습생을 성폭행한 뒤 죽인 혐의로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캠벨은 당시 강도죄로 가석방된 상태라 가중 처벌됐다. 그는 14년 동안 형무소에서 복역하다 1972년 교화 농장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망쳤다.


이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에드워드 데이비드’라는 인물로 신분을 세탁했고 1980년대 중반에는 뉴멕시코 주로 이주했다.


캠벨은 이웃들에게 자신은 베트남 참전 용사로 아내와 두 딸을 화재로 잃었다고 거짓으로 소개했다. 이스턴뉴멕시코대 사회학과에 진학해 학사 학위를 받았고 뉴멕시코 주 노동부에서 노동자문관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가정을 꾸려 딸까지 낳았고 66세이던 2004년 뉴멕시코 주 로즈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탈옥 이후 32년 동안 다른 사람으로 살아온 셈이다.


캠벨의 실체는 사후 11년이 지나서야 드러났다. 연방보안관실 미제사건팀은 올 4월 캠벨의 탈주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이름을 바꾼 용의자를 6명까지 추려냈으며 최근 지역신문에서 캠벨의 옛 부고 기사를 발견해 그의 실체를 확인했다.


미제사건팀은 캠벨의 아내에게 남편이 탈주범이라고 밝혔으나 아내는 끝까지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미제사건팀의 담당 경찰 데이비드 실러는 “새로운 삶을 산 그는 뛰어난 연기자이자, 희대의 탈주범”이라고 말했다.


현재 연방 보안관실은 캠벨이 탈옥 이후 추가 범죄를 저질렀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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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9.24 위의 아래 사진의 중간 즈음에 보면...37 yr 6 m 12 d ---이 것이 진짜 생일인 듯함...
    부고장에는 1940년 5월 12일이라고 하였는데 당연히 조작된 생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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